HOME  로그인  회원가입   처음으로     
칼럼
 칼럼
 칼럼

선진화시민행동
사단법인 사랑의나눔
 
칼럼 >>  일반
ㆍHOME >  칼럼 >  칼럼 >>  일반
 
 
작성일 : 10-08-27 15:01
    발마사지를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트랙백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2,780  


                        발마사지를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즈음은 참으로 전도하기 어려운 때입니다. 그런데 전도는 말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이 사람들에게 감동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행실을 보고 사람들이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구나”하고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점에서 발마사지는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아픈 사람들, 힘들고 지친 사람들, 연로하신 사람들의 발을 마사지하는 일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의 행동을 연상시키는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가장 확실하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발마사지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전도했다고 합니다. 

  그동안 <나눔과 기쁨>은 '예수님을 따르자'라는 구호 하에 반찬 도시락을 나누면서 차상위 계층을 돕는 일에 힘써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전대박 전도사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 발마사지를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시무하는 서울조선족교회 교인들에게도 전부 발마사지를 배우자고 권하고 다음 주일부터 교인들과 함께 발마사지 배우는 일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내 아내에게 발마사지를 해주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겠다고 하니, 전대박전도사가 “기왕이면 발사랑봉사단장을 해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눔과 기쁨> 발사랑 봉사단장을 자청했습니다. 

  지역에서 수십명이 목사님들이 수백명의 교인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발마사지를 해주는 광경을 상상해 봅니다. 상상 만으로 큰 감동이 옵니다. 또 서로 다투던 교인들끼리 서로 상대방에게 발마사지를 해주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나눔과 기쁨에 속한 목사님들이 정말로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한다면 우리 전부 발마사지를 배웁시다. 그래서 나눔과 기쁨 <발사랑 봉사단원>이 되십시다. 6시간만 배우면 된답니다.

                            <나눔과 기쁨> 상임대표 겸 발사랑 봉사단장  서경석목사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4:58 칼럼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주소: 서울 마포구 토정로319, 3층
EL: 02-2275-0476, FAX: 02-2268-8217, E-mail: sksgo7788@naver.com

copy rightⓒsuhkyungsuk.p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