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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96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12 <강연원고> 연평도 폭격사건, 어떻게 대응할까? 서경석 11-28 1812
711 한국교회의 문제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서경석 11-25 1867
710 수도권에 있는 <나눔과 기쁨> 나누미목사님들에게 긴급호… 서경석 11-14 1874
709 김포한강신도시의 종교용지정책은 즉시 변경되어야 합니다. 서경석 11-14 2231
708 “중국동포정책의 획기적 전환촉구” 시민행진 서경석 11-12 2010
707 <성명서> 한국정부는 중국동포정책을 획기적으로 전환하… 서경석 11-12 2131
706 <연설문> 중국은 류샤오보를 석방하라! 서경석 11-09 1908
705 <나눔과 기쁨>을 소개합니다. 2010년 11월 6일 재수… 서경석 11-08 1719
704 <설교문> 나눔의 기쁨 서경석 11-07 1916
703 오늘에야 JU사건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서경석 10-28 2470
702 <토론문> 북한인권법제정을 위한 시민운동의 입장 서경석 10-28 2051
701 <탈북난민강제북송중지 및 류샤오보 석방촉구 시민행동> … 서경석 10-27 1799
700 <나눔과 기쁨>을 소개합니다.(이 글은 그간의 모든 글을 … 서경석 10-24 1953
699 <支部 후원의 밤>에서 <동네 후원의 밤>으로 서경석 10-24 1952
698 <설교문>류샤오보 앞에서 부끄럽습니다. 서경석 10-17 1860
697 최근 정부의 조선족 정책에 대하여 서경석 09-28 2065
696 <한일시민사회포럼 발표문> 향후백년을 바라보며 東北亞… 서경석 09-26 1829
695 송파구민에게 드리는 말씀 서경석 09-18 2002
694 <설교문> 내뜻대로 마옵시고 서경석 09-05 2792
693 발마사지를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서경석 08-27 2780
692 효소단식 프로그램을 안내합니다. 서경석 08-22 3887
691 통일세 대신 남북협력세를 신설하자. 서경석 08-18 2260
690 <발제문> 한국교회와 중국동포 사역 서경석 08-09 2438
689 북한인권법에 대하여 서경석 08-04 2243
688 한국기독교장로회에 드리는 苦言 서경석 08-02 2185
687 <서울조선족교회설교> 정의냐? 화해냐? 서경석 08-01 2147
686 호남지역 목사님들에게 드리는 편지 서경석 07-28 2157
685 <두 번째 편지> 서경석 목사와 함께 의미있는 여름휴가를 … 서경석 07-26 2251
684 <일정변경안내> 서경석 목사와 함께 의미있는 여름휴가를 … 서경석 07-26 2332
683 북한인권법에 대한 小考 서경석 07-25 2134
682 멕시코 인디오에게 관심을! 서경석 07-23 2506
681 두만강 변에서의 <대북식량직접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 서경석 07-23 2154
680 000목사님께 서경석 07-23 2082
679 <나눔과 기쁨> 나누미 목사님들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다시… 서경석 07-21 1978
678 <나눔과기쁨 강연> 따르미의 다짐 서경석 07-19 1935
677 2010년의 <나눔과 기쁨>은 무슨 일을 하는가? 서경석 07-11 1997
676 <동북아신문기사원고> 서울조선족교회가 노인과 아픈 사람… 서경석 07-05 2383
675 선생님께 편지드립니다 서경석 07-05 2193
674 선진화시민행동 회원님들에게 드리는 서신(7월 2일자) 서경석 07-03 2333
673 <편지문> 기독교사회책임이 새출발하려고 합니다. 서경석 07-02 2139
672 <성명서> 수도를 분할시킨 포퓰리즘 정치인들을 영구히 기… 서경석 06-29 1959
671 <제4 부> 나누미에서 따르미로 서경석 06-29 1961
670 왜 기독교가 김정일 정권과 친북좌파세력에 담대하게 맞서야 하… 서경석 06-28 1883
669 나누미 목사님들에게 긴급하게 도움을 청합니다. 서경석 06-22 2045
668 <K TV 파워특강> 한국시민운동의 전개과정과 향후방향 서경석 06-21 1899
667 <서울조선족교회 창립11주년 기념예배 설교문> 하나님을… 서경석 06-20 2070
666 대북정책토론회 인사말 서경석 06-14 1987
665 선진화시민행동의 회원들에게 보내는 편지 서경석 06-08 2264
664 이명박 대통령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 서경석 06-04 2083
663 <인권을 존중하는 중국을 위한 국제연대>의 창설을 제안… 서경석 05-3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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