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미 목사님들에게 편지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나눔과 기쁨>생태건강네트워크는 제1차 효소단식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이수와 더불어 9월7일부터 제2차 효소단식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지금 단식방식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래 생태운동가 박윤서 선생의 지도하에 “강순남 프로그램”과 같은 방식으로 4박5일 프로그램을 하려고 했는데 박윤서 선생께서 8월중에 한국에 없는 관계로 8월 10일에서 14일까지 김병관선생의 도움을 받아 파비스 효소단식을 하였습니다. 파비스효소단식은 관장, 된장찜질, 풍욕, 간크리닉과 같은 전통적인 방식이 없는 반면에 파비스효소의 가격이 매우 비싸서 5일분에 26만5천원을 하고 있습니다.(이번 단식프로그램에 한하여 15만원에 구입합니다.) 그리고 파비스 효소단식은 치유사례가 많아 daum까페에 들어가서 “생명의 열쇠”를 찾으면 파비스 효소가 얼마나 많은 치유사례가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강순남式 단식도 비슷한 치료효과를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인터넷에서 강순남을 쳐보세요) 그런데 박윤서선생께서는 강순남式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계십니다. 그런가 하면 파비스단식 프로그램 역시 참가자들을 충분히 만족시켰습니다. 그런데 이 상태에서 제가 결정을 해야 하는데 죄송하게도 저는 판단을 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그리고 전문가의 생각자체가 지금 서로 다른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나누미 목사님들의 선택에 맡겼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과 같이 3코스로 나누었으면 합니다.
- A코스 파비스 효소단식프로그램
일시: 9월 6일(월)-9일(목) 3박4일
비용: 9만원(파비스 효소 3일분 9만원)
장소: 서울 명일동 찜질방
이 코스는 파비스 효소를 먹으면서 제1차 효소단식프로그램과 동일하게 수행합니다. 다만 효소값이 비싸기 때문에 3박4일로 수행합니다. 그리고 지난 1차 프로그램을 하고 나서 3박4일을 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기간중에 파비스 회사 측에서 교육을 책임집니다. 이 코스의 중요한 점은 집에 돌아가서도 단식을 계속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3박4일에서 더 연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에는 파비스 효소만 계속 먹으면 됩니다.
- B코스 강순남 효소단식프로그램.
일시: 9월 7일(화)-11일(토) 4박5일
비용: 11만원(박윤서선생강사료5만원, 재료비3만원, 효소값1만원, 장소비2만원) 전후
장소: 서울 명일동 찜질방
이 코스는 박윤서 선생님의 지도하에 강순남 프로그램에서 하는 모든 프로그램, 즉 관장, 된장찜질, 풍욕, 냉탕온탕, 간클리닉 등의 프로그램을 전부 합니다. 그리고 교육은 박윤서선생님이 책임집니다. 내용을 참고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에서 <강순남단식원>을 쳐보면 됩니다. 그리고 효소는 일반 효소를 먹기 때문에 효소값은 1만원만 소요됩니다. 다만 박윤서 선생님에게 150만원을 드리게 되어 있기 때문에 참가자가 많으면 비용이 줄어들고 참가자가 적으면 늘어납니다. 위의 비용은 참가자를 30명으로 잡았을 때이나 참가자가 20명이면 비용은 12만5천원으로 늘어납니다. 또 A코스에 들어오셨다가 B코스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 C코스 파비스-강순남 효소단식프로그램
일시: 9월 6일(월)-11일(토) 5박6일
비용: 23만원(파비스효소5일분 15만원, 박윤서선생강사료5만원, 재료비3만원) 전후
장소: 서울 명일동 찜질방
이 코스는 A코스와 B코스를 합친 코스입니다. 즉 박윤서선생님의 지도하게 관장, 된장찜질, 풍욕, 간클리닉 등 모든 프로그램을 다하지만 하루 일찍 들어와서 파비스효소 단식에 대한 모든 교육을 받습니다. 그리고 B코스가 진행되는 동안 일반 효소가 아닌 파비스효소를 먹게 됩니다. 이 코스가 비싸지는 이유는 5일분의 파비스 효소값(15만원)과 박윤서선생 강사료를 다 지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C코스라고 해서 비싼 것은 아닙니다. 이 코스는 강순남단식원의 경우 80만원정도를 내야 합니다. 또 파비스 효소는 5일분에 26만5천원인데 여기서는 15만원만 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방식으로 하는 이유는 A코스와 B코스를 비교해 보기 위함입니다. <나눔과 기쁨>은 앞으로 계속해서 효소단식프로그램을 할 예정인데 비싸더라도 파비스 방식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강순남 방식으로 갈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결정을 나누미 목사님들의 선호에 맡길까 합니다.
이번에 모든 참가자들은 다시 신청을 해야 합니다. 신청할 때는 <나눔과 기쁨>의 나누미나 그 가족 혹은 교인들의 신청자는 유윤화목사님(010-7237-0192,
y30@hanmail.net)에게 하고, 서울조선족교회 동포들은 윤완선목사님(010-8314-0110,
yws7752@hanmail.net)에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 신청만료일은 9월 2일까지입니다. 그래야 강순남 단식방식은 준비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미리 신청을 받아야 합니다. 신청을 하신 분에게는 유윤화목사님과 윤완선 목사님이 각각 신청자들에게 구체적인 사항들을 알려드릴 것입니다.
저는 이미 지난번에 60만원을 주고 20일분의 파비스 효소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C코스에 갈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자유로운 신청이 있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가자들의 선택을 위해 김병관 선생님과 박윤서선생님의 생각을 전해 드립니다.
서경석 목사 드림.
김병관선생님의 입장
“밥상이 썩었다. 그래서 당신의 몸이 썩고 있다”는 강순남씨의 이론을 지지한다. 그러나 문제는 현대인은 각종 공해와 정제식품 화학첨가제 등 잘못된 식생활등으로 인해 몸이 망가질 대로 망가져 있다는 점이다. 수 십 년에 걸쳐 망가진 몸을 단기간의 풍욕 된장찜질 간 크리닉 관장으로 근본적인 치유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비만, 고지혈, 고혈압, 지방간, 협심증, 당뇨, 뇌경색등의 대사 증후군은 현대의학이 세균성 질병을 퇴치하듯 인위적으로 쉽게 치료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강순남 단식요법도 개선효과가 있다. 그러나 난치성 질환을 파비스처럼 단기간에 획기적으로 치유했다는 사례는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난 3년간 20만명이 체험한 파비스 요법은 과잉섭취로 길들여진 우리 몸에 일시적으로 영양공급을 중단하는 대신 인체를 해독하는 기술자인 질 좋은 효소를 대량으로 공급하여 병든 세포, 낡은 세포, 죽은 세포, 혹, 종양, 고름, 게실등을 분해하여 빠른 시간 내에 걸죽해진 피가 맑아져 난치성질환이 저절로 치유되는 것이 특징이다. 전쟁에서 융단폭격을 하여 적진을 초토화 한 후에 보병이 상륙하는 것처럼 인체해독의 기술자인 엔자임(효소)을 대거 투입하여 병의 근본원인을 제거 한 후에 몸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차원에서 주기적으로 풍욕이나 된장찜질 간 크리닉과 같은 것을 하면 좋다고 생각한다.
강순남 프로그램에서도 산야초 효소 등 효소를 먹지만 우리나라는 김치 된장 홍어회등의 발효식품에서 효소가 넘쳐나고 있는 것이 전통적으로 우리국민들의 건강을 유지해온 비결이다. 그러나 인체를 획기적으로 해독하는 복합 활성효소는 경희제약에서 30년의 연구결과에 의하여 세계적인 특허를 획득한 파비스효소가 유일하다. 1g에 10억 마리의 미생물이 살아 움직인다는 청국장과 같은 발효식품에 다시 종균을 투여하여 수십배의 효능이 나게 한 재발효 기술이야말로 예방의학의 신기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복합발효 효소야말로 단순히 비만해결을 위한 건강식품이 아니라 양 한방의학에도 필히 접목해야 하는 새로운 치료 솔루션이다.
파비스 청혈해독으로 비만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현대의학으로 치료되지 않던 질환들이 치유된 사례가 수 만건에 육박하고 현재도 매달 2만여명이 효소대체식을 하고 있다. 나 역시 아내와 함께 지난 12월, 20일간의 체험으로 당뇨 혈압이 정상이 되었고 아내는 자궁근종과 안압 고지혈 고혈압이 개선되어 매달해 온 아산병원 정기검진도 필요없게 되었다. 나는 지난해 12월 무려 15kg의 감량으로 복부비만이 완전 해소됨과 동시에 숙변제거도 함께 되었다고 확신된다. 왜냐하면 그동안 변비가 심해 화장실에 관장하는 수도꼭지를 만들어 놓고 거의 매일 관장으로 변을 보았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 없게 되었고 황금색으로 바나나처럼 굵게 나오는 것이 숙변제거는 물론 오장육부의 해독도 함께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복합 활성 효소와 함께 식이섬유의 적절한 섭취로 체질을 개선하는 파비스 5종 세트를 감히 권유한다. (별첨자료 2개 첨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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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서선생님의 입장
가장 효과적인 교육과 확실한 체험, 새로운 몸으로 거듭나고 완전한 의식개혁이되어, 과거의 생활습관과 썩어가는 몸으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9박10일 코스가 사실 가장 바람직하다.
그 이유는 간클리닉이 사실상 교육효과와 체험에 있어 확신을 갖게 되는 과정인데 적어도 완전한 3일 단식을 마치고 4일째 저녁과 5일 아침에 두 차례에 걸쳐 간 클리닉을 해야 한다.
또 숙변을 빼는 방법으로 마그밀과 죽염 그리고 유근피 등으로 관장을 매일 4시간씩 하고
된장찜질을 하여 몸속의 독소를 빼는 방법인데 된장찜질 하루 4시간, 풍욕 두시간, 냉온욕 1시간, 그리고 강의까지 듣고 6대 건강운동과 영상교육을 하여야 하므로 단순히 효소먹고 단식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효소먹는 것과 제가 하는 교육이 혼합되면 어정쩡한 행사가 되어 한 하니만 못할 수 있다.
교육을 힘들게 해야 고생이 아까워서도 종전에 잘못 살았던 생활 습관에 대한 미련을 청산 할 수 있다. 내가 강순남 교육을 담당할 때 교육비를 70만원으로 할 때는 교육이 힘들면 중도에 포기 하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가끔 나왔는데 교육비를 50만원 인상하여 120만원으로 하자 교육비 포기가 아까워서도 중도 포기자가 나오지 않았다.
인터넷 검색창에 산야초 효소를 검색하여 보면 전국에 효소생산을 하는 곳이 여러 곳 있음을 알 수 있다. 전체 자연건강요법에서 보면 효소단식은 아주 지엽적 문제이다. 절에서 스님이 직접 발효한 효소도 비싼 값 안 주고 구입할 수 있다. 단식 3-4일 기간에는 많은 효소가 필요치 않다. 매실효소와 감잎차. 복분자 즙 정도만 있어도 된다. 효소는 자연건강요법의 일부보조 재료일 뿐이다. 건강 보조식품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교육기간 중에 먹는 효소값은 1인당 1만원 미만이다.
관장도 하지 않고 된장찜질도 하지 않고 효소만 먹어도 숙변이 빠진다고 하는 주장은 맞지 않다. 좋은 것을 먹지 않아 병이 생긴 것이 아니다. 독소가 꽉 차서 그것을 빼내는 데는 마그밀 과 죽염을 사용한 관장법이나, 커피 관장을 하여 숙변을 빼야 한다. 무엇을 먹어서 숙변이 완전히 빠진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임시통변은 되지만 근본적 숙변 제거가 안 된다.
그리고 반드시 회충약을 먼저 먹어야 한다.
교육의 전 과정을 제게 일임해 주어야 교육이 제대로 된다. 효소선택과 구입을 그렇게 고가로 할 필요가 없다. 내가 하는 교육내용과 상충되는 방법으로 그쪽 효소를 먹고 그쪽 식으로 교육을 하게 되면, 그래서 효소설명에 긴 시간을 소요하면 피교육자가 혼선을 빚는다. 필요하다면 효소에 대한 자료를 나에게 주고 내 강의 중에 효소에 대한 설명을 언급하는 것은 고려해 볼 수 있다. 만약 지난번 교육에 만족하고 흡족하면 내 강좌말고 효소건강법을 선택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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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남 효소단식프로그램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박윤서
여자 중에서 도와줄 스탭이 필요합니다. 박명자 교우가 지난 4월7일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교육기간 입소하는 참가자들은 전적으로 교육에만 임해야 하며 아주 중환자는 참가에서 제외하여 주십시오.
교육에 필요한 물품은 핫팩 (된장 찜질용) 약 15.000 원 정도, 복대 약 4.000원. 관장기 4.000원. 찜질용 거재와. 겨자 찜질용 거재는 천을 구매하여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 장의 비닐천과 꿀. 감잎차. 현미오곡가루 풍욕을 위한 CD. 찜질용 된장, 유근피 (한약제)와 감잎차. 매실 액기스. 산야초효소 조청. 카레. 마그밀. 9회구운 죽염, 1회구운 죽염, 토판소금 . 재래식된장. 고추장. 재래식간장. 청양고추. 다진 마늘, 다시마. 미역 오이 사과. 콩나물. 대파. 무. 멸치. 양파. 올리브 유. 겨자. 빨래비누. 화장지. 교육용 프린트인쇄물. 촛불잔치를 위한 양초. 각인별 1개 등등이 필요합니다.
참석하시는 분들은 시작일 4일 전부터 감식. 식사량을 평소 보다 2/1 정도 줄이시고
필기도구와 매일 갈아입을 속옷을 지참하시고 참석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미리 회충약을 먹어야 합니다.
저의 강사료는 1일 30만원 기준으로 150만원을 책정하여 보았습니다. 부담이 되실 줄 압니다만 최소의 선에서 정하여 보았습니다. 수용인원이 많으면 1인당 부담액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만 강사를 외부에서 초빙할 경우 최소한 1시간당 20만원은 지불해야 합니다. 저는 교육기간중 매일 12시간 이상 매달려 있어야 합니다.
참고로 타교육원 에서 4박5일 참가할 경우 참가비비는 간 크리닉을 포함하면 1인당 65만원 이 되고 강순남 교육원은 9박10일 참가비가 120만원입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4:58 칼럼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