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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06 15:29
   자기가 신인양 착각하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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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착각 목회…
    조회 : 2,272  


가끔 설교를 듣다보면 가끔 목회자 중에 자기가 신인양 착각하는 목회자, 하나님의 대리자라는 착각하는 목회자가 있다
 근본적으로 교육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우리 사람은 절대 神學을 할수없다 왜냐하면 神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목회자들이 겸손하지 못하고 교만해지는 모습이 이러한 잘못된 神學의 출발에서 비롯된다.
사람은 神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하나님께서 만든사실을 믿는것으로 족하다.
그래서 神學이 아니라 信學이라는 개념이 더 타당성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야  말씀을 가르치는 자나, 말씀을 읽고 듣는자들 모두가 겸손한 모습에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때문이다
오늘날 한국의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구별된 삶, 겸손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세상에 눈이 멀어 큰집, 외제차, 자기자랑에 눈멀어 있어 깨어있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나는 그렇게 살고 있지 않소.....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목회자가 과연 몇명일까 ?  나는 세상에 물든지 않고 주 예수그리스도를 향하여 나의 십자가를 지고 나의 달려갈 길을 가고 있소.....라고 답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나는 그러한 목회자를 존경하고 싶고 따라가고 싶소이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3:08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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