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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22 18:14
   제주도저질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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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신재은
    조회 : 4,152  


제주도 서경석 목사님 동영상을 보았는데
화가 나 울었습니다.. 저는 화가 나면 곧잘 웁니다..
이 땅에 저런 저질들이 그나마 제주도에 살아
서울에 사는 저랑 잘못보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제주도 사람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국가가 USB를 그건 만원짜리이거늘 100만원에 샀다고
모라 그러는데 그 저질에게 한 마디 하고싶어요..
국가가 미쳤다고 만원짜리 USB를 구입하겠습니까?
너는 만원짜리 써도되지만 국가는 만원짜리 쓰면
안된다고 누가 좀 전해주세요..나라 말아먹을 일 있습니까?
국가기밀이라도 누출되면 니가 책임질건가요?
그리고 너는 4만원주고 시간 내 시위벌일 수 있나요?
(그 사람한테는 4만원은 돈도 아닌가보죠)

 
그리고 서경석 목사님이 시위대에게 도시락을 싸줬다고
비꼬던 여인에게도 한 마디 하고싶어요..
너라면 진지하게 시위벌이다 식당가서 메뉴골라
밥 사먹을건가요? 지금 종교집회 부흥회라도 열어
금식기도라도 하라는건가요? 어떻게 10만원 보조해줘서
오라하는 사람한테 밥도 안주나요..사람인심이
그리 야박해서야 어디 천당 갈수 있을 것 같습니까?
게다가 밥안주는건 도리가 아니죠..그거 가지고 사람놀려..
너 그러다 죽어서 천국가나 지옥가나 두고보자
전하고싶네요..(지옥가서 끔찍한 고문이나
안당하면 천만다행..하나님께 너 보고드렸음)

 
그리고 천사의 가면을 쓰고 제주도 저질들을
사랑(?)으로 감싸안는 성직자..그런 사람이
니들은 착해보일지 모르지만 그냥 덜떨어진 사탄..
(유유상종이란 말도 있죠) 캐릭터 갖고 사람
판단말라 전하고싶어요..서경석 목사님이
진짜 조폭이 아니어서 아니어서 망정이지
안그랬음 열불나 때려죽여버렸을지도 모르죠..
그걸 답답해서 어떻게 보고만 있을까요...

 
그리고 솔직히 필요없든 필요있든
나라가 지켜준다고 보호해준다고
대한민국의 왕따땅 제주도에 해군기지
만들어주면 내가 제주도에 산다면
감동받아 울겠는데..독도만 한국땅 아니잖아요..
본토와 멀리 떨어져 소외감도 안드나..
그러니 우물안 개구리 신세...

 
며칠전에는 유시민 님이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신다고 왠 개념없는 좌파가 부르조아라고
비서에게 어떻게 커피심부름을 시키냐며...
그럼 비서는 놀고먹나요? 유시민 님 무시하나요?
그 사람 대한민국에서 모르는사람 없는 정치인이예요..
커피 좋아하면 서민의 적인가요..커피 사다주면
비굴한건가요..존경하는 사람 커피도
못사다주는 슬픈세상..제가 할 말을 잃었네요..
저도 한 때 내가 진보성향이라 믿었지만
진보가 싫어질만큼...ㅠ.ㅠ;; 이래서 서목사님도
좌파에서 우파로 바꿨나바요..화병나기 싫어서...
가만있을라 했는데 답답해서 글올려요..


믿거나 말거나..서경석 목사님에게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비판하면
니들 죽어서 뼈저리게 후회할꺼야..
불지옥의 끔찍한 맛을 내가 보여줄꺼야..
일단 화나면 보이는 것도 없는
난 한다면 하는 영혼...

 
그 문제의 동영상 속 제주도저질들에게
영화 속 대사 떠올라 한마디 합니다..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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