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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2-31 00:44
   자유북한인협회 송년회에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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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이민복
    조회 : 6,813  



아마 그동안의 자유북한인협회 역사를
사진과 동영상자료로 보여주기는 처음 인것 같다.
얼마나 감동되었던지 참가했던 탈북자들은
회의장이나 식당에서 손수 찾아와 격려의 말을 잊지 않는다.

거창한 단체들과 달리 무게가 그 어느 단체보다 느낀다고 말한다.
이런 표현해서는 안되지만 무지렁같은 탈북자들 같지만 누가 진정으로 탈북자를 위하고 북한인권과 통일을 위해 헌신했는 가를 진실로 느낀다는 것이다.

권력기관에서도 중추인 정보기관과의 대결은
골리앗과 다윗소년과의 싸움이었다.
내노라고 높다는 탈북간부와 위인들은 많지만 권력앞에 찍소리도 못하였다.
그 중에 자유북한인협회 핵심들이 불굴의 정신으로
감옥을 불사하여 폭행을 중지시키고 여권도 나오게 하고 정착금도 3배로 올려지게 했는 것은 기적의 업적이라고 탈북인들은 몸둘바를 모르게 찬사을 보낸다.

식사좌석곁에 계시던 원로 탈북인사(수백억 빌딩소유)는 북파공작원출신인데- 이렇게 말한다. 목숨걸고 북파되어 갔다와도 나 몰라라하는 나쁜 놈들이다. 북한의 남파공작원은 하늘같이 모시는데...

사지 길에 또 북파되어 가지 않겠다니 권총으로 쏘아죽인다고 해 그래 20메터에서 나를 죽이지 않으면 너는 내손에 죽는다고 하니 정작 못 쏘아...
공작금을 착복하기위해 공작원은 죽도록 보내는 놈들이다. 죽다살다와도 어떻게 살아왔나 이중간첩이라고 하고...그것이 대한민국 정보기관 놈들이다.

북파공작원들이 거리에 떨쳐나와 깨스통을 터뜨리며 혼사발을 보이니 돈과 계집이나 끼던 구질구질한 자들이 그제야 다르게 보더라

자유북한인협회도 구질구질한 자들과 당당히 맞서 나갔다니 그런 정신이 마음에 든다. 그것이 진짜 이북사람이다.

목숨걸고 자유찾아온 탈북자에게 매질했다니 정말 나쁜 놈들이다. 지난 기간 내내 친일파처럼 구질구질하게 아부아첨하며 처세술에 능한 습성자들이니까 자기들 비숫한 자들을 탈북자 간부로 내세우는 정보기관의 아직까지의 습질을 보면 알 수가 있다.
그것이 어떤 면에서 대한민국의 전통이다.
저렇게 구질구질하니 북한놈들한데 모든 것이 우월해도 절절 매고 있고 제발로 찾아온 탈북자나 두둘겨 패고 세금으로 이간질이나 시키는 너절한 놈들이 아직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한다.

진짜 정의롭고 지조있는 탈북자를 핵심으로 내세우지 않는 구질구질한 자들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자들의 정신머리를 바꾸어 놓아야 한다.
여러분의 지난 기간 불굴의 지조와 희생정신이면
이 자들의 사등뼈를 부러드리고 정말 나라와 민족을 위한 진정한 탈북인 핵심이 되고 장차 통일후에도 중추역활을 할 수가 있다.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절대 남한의 구질구질한 버릇을 당신들은 오염되지 말고 통일후 북한사람들에게도 떳떳한 정신을 심어주어야 한다. 그것이 진짜 자유북한사람이다. 앞으로 본때를 보여주어라!

오늘 송년을 위해 수고한 한창권 회장과 사모 휘하 모든 분들 수고 많았습니다.
누가 뭐라던 새로운 희망 쟁취하는 새해를 맞이합시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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