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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2-23 15:46
   포로수용소, 자유소식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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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이민복
    조회 : 6,850  


희틀러가 승승장구하여 구라파를 휩쓸었다.
포로들이 힘든 것은 굶주림과 노역보다도 절망이었다.
언제까지 이 암흑이 지속될 지...그것이 암담한 것이다.

재간있는 한 포로가 몰래 라지오를 조립하여
비비씨방송을 듣고 있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성공!
참을 수없어 말한 것이 삽시간에 퍼져나가 모든 포로들이 환성지르며 기뻐하였다.
독일군은 놀라 총을 겨누었지만 노르망디소식을 그들은 모르고 있었다.

포로생활은 변한 것 없지만 마음의 변화는 땅과 하늘차이였다.
정말 노역이 이제는 기쁨의 노역이었다.
살아 날 수있는 희망이 있기에-

북한사람도 김정일의 포로나 마찬가지이다.
외부와 격리된 거대한 감옥 나라에서
그어떤 고난보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이들에게 희망 보내는 것이 대북정책의 핵심이 아닐가.!?
외부세계가 얼마나 극적으로 변화해가는지 알려주어야 한다.
특히 남조선의 극적인 발전소식들은 그들에게 포로들 이상
커다란 희망이 될 것이다.
또 희망차원 넘어 일어나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이다.

*포로수용소 얘기는 군종목사가 직접겪은 것을 전한 것이다.
오늘 극동방송에서-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이재홍 11-05-13 00:02
 
  북한 사단정권 속히 무너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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