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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의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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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8 12:29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252화>민청학련의 옛날 친구들에게 한 마디 하자꾸나. <우리가 바랐던 세상이 종북좌파 세상은 아니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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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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