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기쁨 부로셔 고치기
<나눔과 기쁨>은요...
사단법인 <나눔과 기쁨>은 2004년 7월 9일에 시작된 나눔운동 단체입니다. 이 단체는 동네 안의 교회, 학교, 병원, 기업, 식당, 점포, 주민 등 동내 안의 모든 구성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돈을 내어 동네에서 가장 어려운 처지이면서도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을 찾아내어 돕는 운동입니다. 우리는 이 운동을 민간차원의 사회안전망이라하여 <민간사회안전망>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나눔과 기쁨>의 회원은..
자기 수입의 0.2% 이상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고, 1년에 10시간의 자원봉사를 하고, 쓰지 않는 물건을 기부하여 재활용 가게가 운영되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회원들은 <나눔과 기쁨>가족이 되어 <나눔과 기쁨>의 소식을 신문으로,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나누미>는요...
동네에서 <나눔과 기쁨>운동을 하는 활동가를 <나누미>라고 부릅니다. <나누미>는 동네에서 후원자를 모집하고 차상위 계층을 발굴하여 돕는 일들을 합니다. 나누미는 2005년 말에는 120명이었지만 계속 숫자가 늘어나 2006년 11월에 제8기 나누미 45명이 추가되면서 전국 475개 동에서 나누미가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세요.
www.joyofsharing.org가 <나눔과 기쁨>홈페이지이고, 이곳에서 자기지역을 찾으면 동네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됩니다. 모든 <나눔과 기쁨>활동은 동네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차상위계층으로 누구를 돕고 있는지, 돈이 누구로 부터 얼마나 모아져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그리고 모금된 돈의 15%는 행정비로 사용됩니다.
이 운동의 주인은 지역주민입니다.
존경받는 주민대표들을 <나눔과 기쁨>의 공동대표, 운영위원으로 위촉하여 민간사회안전망에 대한 모든 결정권을 갖게 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민간사회안전망운동으로 시작된 <나눔과 기쁨>은 시간이 지나가면서 재활용가게, 도시단위의 재활용장터, Food Bank, 발안마, 지역화폐운동, 급식센터, 지역아동센터, 야간공부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이 해외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가난한 나라에서 민간사회안전망운동이 더 필요하다고 하여 이 운동이 해외로 수출되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말부터 중국 길림성, 운남성, 그리고 스리랑카에서 <나눔과 기쁨>활동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2년 내로 전국의 모든 洞에서 민간사회안전망 운동이 전개되는 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지금의 속도대로 성장하면 이 꿈은 반드시 실현됩니다. 동네마다 나눔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면 외로움 속에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사라지게 됩니다. 소외된 사람이 없는 나라, 그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09:31 칼럼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