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처음으로     
칼럼
 칼럼
 칼럼

선진화시민행동
사단법인 사랑의나눔
 
칼럼 >>  일반
ㆍHOME >  칼럼 >  칼럼 >>  일반
 
 
작성일 : 06-08-07 17:01
   북한 수재민돕기호소 기자회견
트랙백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3,391  


<취재자료>

                  [북한 수재민돕기호소 기자회견]
    ‘모니터링(분배확인)을 전제로 한 인도적 지원을 호소함’
  * 일시 : 2006년 8월 8일(화) 10:00
  * 장소 : 중구 정동 배재학술센터 세미나실
  * 기자회견 참석예정자 : 최성규목사, 서경석목사, 이명현교수,
            유석춘교수, 구본태교수, 등 15명 
  * 주최단체 : 선진화국민회의, 뉴라이트전국연합, 기독교사회책임,
            나눔과기쁨, 지구촌공생회, 바른사회시민회의(교섭중)
  * 문의처 : 선진화국민회의 사무부총장 권태근 02-722-1147

1) 선진화국민회의, 뉴라이트전국연합, 기독교사회책임, 나눔과기쁨. 지구촌공생회는 현재 국제공조를 통한 대북압박이 진행되고 있고 한나라당의 인도적 지원에 대한 북한당국의 반응 또한 실망스러움에도 불구하고 모니터링(분배확인)을 전제로 인도적 차원의 북한 수재민 돕기를 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구체적인 모니터링의 방안에 대해서는 기자회견에서 밝힐 예정이다.
2) 또한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한국정부가 식량 및 비료지원을 재개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 경우에서도 모니터링을 철저히 해야 함을 조건으로 달 예정이다. 그리고 자세한 내용은 기자회견에서 밝힐 예정이다. 
3) 이들은 북한 미사일발사 이후 대북정책의 근본적인 전환을 촉구하면서 취약계층의 주민에 대한 지원과 餓死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한 기초적 지원은 조건 없이 계속되어야 하나 그 밖의 모든 인도적 지원은 인권문제 개선과 연계되어야 한다고 천명한 바 있었다. 이러한 입장에서 이번 수재피해에는 지원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택하였고, 그 외에 금강산 방문을 비롯한 남북교류활동은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기 전까지 자제되어야 하며 이번 수재민 지원이 대북압박의 국제적인 공조에 지장을 초래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할 예정이다.
4) 모금계좌 등 모금방법에 대한 계획도 기자회견에서 밝힐 예정이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09:31 칼럼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주소: 서울 마포구 토정로319, 3층
EL: 02-2275-0476, FAX: 02-2268-8217, E-mail: sksgo7788@naver.com

copy rightⓒsuhkyungsuk.p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