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6월 2일 제가 제 홈페이지에 쓴 “한기총을 새롭게 보아주십시오”라는 글에서 “<한기총>은 이번 집회에서 인공기를 태우거나 북파공작원이 난동을 부리는 행위를 일체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는데 이 글에서 “난동”이라는 표현을 써서 귀 단체의 명예가 실추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말은 “과격한 행동”이라고 썼으면 적절한 표현이었는데 난동이라고 잘못 표현하여 여러분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이글을 보도한 미래한국신문에도 이러한 저의 사과의 의사가 보도되도록 교섭하겠습니다. 이 일로 제 사무실에 항의하러 오신 청년동지회 분들에게 특별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2005년 10월
서경석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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