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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3-27 23:16
   「기독교애국운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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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3,296  
   「기독교애국운동」설립취지문_수정.hwp (32.1K) [44] DATE : 2006-03-27 23:16:19




「기독교애국운동」을 소개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년 11월 24일 나라를 걱정하는 은퇴목사, 평신도들 약 백명이 <기독교애국운동>이라는 단체를 만든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단체가 더 많은 뜻있는 은퇴목사, 평신도를 모아 오는 4월 18일 11시에 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창립대회를 갖고자 합니다. 이에 이 단체를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이 글을 드립니다.

  이 단체는 은퇴하신 목사, 장로들이 나라를 걱정하며 도저히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년 후 새 대통령이 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 사람이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대통령이 나오면 큰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은퇴하신 목사, 장로들이 가만히 앉아 걱정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세력을 크게 모아 유권자운동을 일으켜 나라가 잘못 가는 것을 막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별히 60대, 70대, 80대의 노인세대는 나라사랑의 마음이 지극합니다. 더 이상 욕심도 없고 오로지 나라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바로 이런 노인들이 나라를 위해 나서야 할 때입니다. 노인들이 나서지 않으면 나라는 엉뚱한 방향으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 때 30대가 선거혁명을 일으켰는데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는 거꾸로 60, 70, 80대가 선거혁명을 일으켜야 합니다. 나라를 좌파의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영영 희망을 잃게 됩니다.

  그런데 특별히 기독교인들이 나서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나라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분연히 일어나 애국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1919년 3.1운동이 그랬고 지나간 70,80년대의 민주화운동이 그러합니다. 그런데 선진국의 문턱에서 다시 주저앉지 않을까하는 기로에 서 있는 지금, 기독교가 다시 애국운동에 나서야 합니다. 이것이 <기독교애국운동>의 출범이유입니다.
 
  그러나 이 운동은 노인들의 모임이어서 노인들의 힘만으로는 나라를 살릴 수 없습니다. 다행히 이 운동은 같은 뜻을 가진 <기독교사회책임>, <선진화국민운동>과 손을 잡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독교사회책임>은 나라살리기를 위해 작년에 창립된 기독교단체로서 최성규목사, 이정익목사, 손인웅목사, 서경석목사 등이 공동대표로 있는 단체입니다. 또 <선진화국민운동>은 이번 4월 23일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정식으로 출범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 서경석목사 등 기독교인들이 앞장서서 박세일교수, 이석연변호사 등 많은 애국인사와 함께 만드는 단체입니다. <선진화국민운동>이나 <기독교사회책임>이 다 같이 나라살리기 운동단체이고 특정 정당이나 정파를 지지하지 않고 정치세력화도 하지 않을 것을 천명한 순수 애국단체입니다. 다만 선진화의 발목을 잡는 세력과는 열심히 싸우되 선진화를 북돋우는 움직임은 적극  지지하겠다는 단체입니다.

  한국의 은퇴목사, 장로, 평신도들을 모으면 엄청난 숫자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 그것이 애국운동입니다. 요즈음 나라걱정을 하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면 얼마든지 큰 세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내로 수만명의 힘을 모을 수 있다면 우리는 나라를 위해 결정적으로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애국운동>의 회원의 임무는 간단합니다. 1년에 3-4차례 꼭 모여야 할 큰 행사에 반드시 참석하는 일, 한 달에 두 번씩 기독교애국운동이 보내는 편지를 읽는 일, 월 천원 이상의 회비를 자동이채로 보내주는 일,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집회를 갖는 일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애국운동>은 4월 18일 총회에서 참석회원들의 투표로 5명의 공동대표와 15명의 운영위원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투표로 대표를 선출하는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회원확대 운동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임원의 임기는 6개월로 해서 6개월 후에 다시 총회를 개최하여 임원을 재선출하고자 합니다. <기독교애국운동>의 회원확대가 처음에는 느리게 진행되겠지만 나중에는 매우 빨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열심히 노력한다면 금년 안에 수만 명을 조직할 수 있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결코 나라의 밝은 미래는 오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독재와 싸우는 것이 애국이었지만 지금은 열심히 사람들을 조직하고 집회에 참석하는 것이 바로 애국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기도하고 실천할 때 한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가 승리하도록 도와주실 것입니다. 
  이 운동에 참여를 부탁드리고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동참을 권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4월 18일 <기독교애국운동> 발기인대회와 4월 23일 <선진화국민운동>창립대회에 꼭 참석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연락처 02)2266-8220, FAX 2265-2173  김명길목사(010-4785-2756)

                                2006년 3월 27일
 
                                  기독교애국운동 드림.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09:14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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