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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6-11 01:04
    <나눔과 기쁨> 새 사무총장에 최충하목사님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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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3,431  



전국의 <나눔과 기쁨> 가족들에게 편지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눔과 기쁨>사무총장으로 최충하목사님이 일하시게 되었습니다.

최충하목사님은 한국장로교협의회 사무국장으로 일하셨고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측) 총무, 한기총 협동총무를 역임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최근 한기총 총무로도 물망에 올랐던 분입니다. 매우 유능하시고 인간관계도 좋으시고 발도 넓으신 분입니다. 1957년 생이시고요.

마침 최목사님이 쉬고 계셔서 제가 간절히 부탁드려 <나눔과 기쁨>에서 일하시게 되었습니다. 워낙 유능하신 분이어서 최충하목사님을 앞으로 장기적으로 <나눔과 기쁨>이 모시는 것으로 까지 기대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일년도 안되어 다른 곳으로 가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나눔과 기쁨>은 최목사님이 오래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계신 동안에 <나눔과 기쁨>의 발전을 위해 큰 일을 하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다른 단체로 가시더라도 나눔과 기쁨의 발전을 위해 큰 도움을 주실 분입니다.

앞으로 나눔과 기쁨의 모든 일정에 참여하시고 나누미 목사님들과 만나 사귐을 가질 것입니다. 이미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고 앞으로 한달동안은 일을 배우는 시간으로 하고 한달이 지난 다음에는 사무총장으로 <나눔과 기쁨>을 진두지휘해 갈 것입니다. 지금부터 한달간은 여전히 권근행목사님이 실무를 총괄합니다.

대신총무로 3년간 일하셨고 각교단 총무들과 좋은 관계를 갖고 계시기때문에 최목사님의 역량으로 금년내로 충분히 나누미의 숫자가 7-8백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최충하목사님을 보내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경석목사 올림.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09:3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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