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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5-06 08:24
   사무총장 서신(1) 선진화국민회의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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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3,271  


사무총장 서신(1)

                  선진화국민회의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 선진화국민회의가 발기인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근 선진화국민회의는 발기인대표자회의를 갖고 공동상임위원장에 박세일 교수, 이명현 교수, 이석연 변호사를 선출하고 사무총장에 서경석 목사를 선출했습니다. 그리고 십 명 내외의 상임위원 선출은 공동상임위원장과 사무총장에게 일임했습니다. 그리고 사무부총장에는 권태근(전 선진화정책운동 사무총장)씨와 정대화변호사가 수고하게 되었습니다.

2. 선진화재단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진화싱크탱크가 선진화국민회의 사무실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인 대한극장 근처에 마련되었고 싱크탱크 담당 실무자도 선임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진화재단을 만드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앞으로 한달 내로 선진화싱크탱크가 본격 출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싱크탱크는 선진화의 구체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일에 주된 역점을 둘 예정이며 사회적인 잇슈에 대응하는 일도 하지만 잇슈를 선점하여 먼저 문제를 제기하는 일에도 열심을 낼 예정입니다. 또한 선진화아카데미 교육, 선진화이론잡지 발간, 다른 싱크탱크와의 연대활동 등을 할 예정입니다.
 
3. 업코리아(www.upkorea.net)도 다시 새출발을 합니다.

그동안 이진우 편집국장이 사임한 후에 편집국장이 공석이 되고 업코리아의 존폐문제까지 거론이 있었다가 다시 업코리아를 크게 살리기로 결의가 이루어지고 지난 목요일부터 정광일씨가 편집국장으로 새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자도 추가로 2명을 선임하면서 다시 새출발을 할 예정입니다. 특별히 싱크탱크의 연구원들은 기자로서의 신분을 함께 유지할 예정이어서 업코리아의 큰 신장이 예견되고 있습니다.
 
4. 유권자운동도 유권자회의를 개최하고 본격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천4백명이 모여 선진화국민회의 발기인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결정적으로 공헌을 한 선진화국민회의 각 산하단체들은 다시 5월13일(토) 오전 10시에 국민회의 사무실에서 유권자운동회의를 개최하여 앞으로 할 일들을 토론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향후 유권자운동의 구체적인 계획과 일정을 잡을 예정입니다. 이 유권자운동회의에는, 나라생각, 선진화3040, 기독교사회책임, 기독교애국운동, CPANK, 선진화NGO네트워크, 선진화불교운동을 포함하여 그 외에 많은 단체 대표들이 참석하여 앞으로 지방조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메일회원을 어떻게 늘려갈 것인가? 각 단체들의 정기모임과 조직확대를 어떻게 할 것인가? 또 각 사회적 잇슈들에 어떻게 참여할 것인가? 회비납부와 자원봉사활동, 선진화국민회의 정회원을 위한 아카데미교육을 어떻게 계획할 것인가? 그리고 선진생활실천운동을 어떻게 해갈 것인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5. <교육선진화운동본부> 준비위원회가 사학법관련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선진화정책운동시절부터 추진키로 한 일이 <교육선진화운동본부>를 만드는 일입니다. 이명현교수가 중심인 준비위원회는 최근 <사학자율을 위해 사학법을 반드시 재개정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작성하고 이에 대한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약 5백명의 각계 전문가 및 각계인사 서명을 받아 5월10일 경에 기자회견을 하고 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6. 평택 미군기지 이전문제도 우리의 심각한 관심사안입니다.

평택미군기지 이전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기는 했으나 앞으로도 계속 이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비화될 것입니다. 선진화국민회의는 미군기지는 반드시 이전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성명서를 작성, 생각을 같이하는 단체들과 함께 이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상황을 지켜보면서 필요한 일이 있다면 이를 실행하는 일에 서슴지 않을 예정입니다.

7. 선진화정책운동 시절부터 관심을 가져온 사안이 현대자동자회사 문제입니다.

그런데 현대차에 대한 검찰 조사이후 현대차의 온갖 비리가 폭로되고 급기야는 정몽구회장이 구속되는 사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이번 사태가 현대차의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의 현대차 상황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국민회의는 <현대차의 미래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현대차의 앞날에 대한 방향제시를 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선 내주 금요일에 현대차의 방향정립을 위한 내부세미나를 갖고자 합니다.
   
8. 메일을 받으시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선진화국민회의에 활동회원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회비도 내주시고(정해진 액수는 없습니다.) 싱크탱크, 유권자운동, 그리고 선진생활실천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외에도 꼭 필요한 모임에 자발적인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선진화국민회의 홈페이지(www.gosunjin.org)의 자유게시판을 통해 많은 의견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진화국민회의 사무총장 서경석목사 드림.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09:14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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