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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기독교사회책임> 서경석목사가 인사드립니다. 먼저 <기독교사회책임>이 어떠한 생각을 하는 단체인지를 선생님께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1. 이 상태로 가면 우리나라는 선진국이 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중국,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이 급속도로 뒤쫓아 오는 상황에서 매년 6%정도의 성장을 하지 못하면 15년 이내에 3만불소득으로 진입하는 것은 불가능해 질 것입니다.
2.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무엇보다 선진화를 지지하는 사회세력이 강력하게 존재해서 선진화를 가로막는 세력을 제압하고 나라가 선진국을 향해 잘 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특별히 내년 말의 대통령선거에서 이 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 대통령을 반드시 선출해야 합니다. 이 일에 실패하면 우리는 아무런 희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3. 특별히 교회가 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요즈음 한국교회가 쇄락하고 있지만 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해서 민족의 희망이 될 때 한국교회는 다시 성장의 길로 들어설 것입니다. 과거 3.1독립운동, 그리고 70년대의 민주화, 인권운동에 교회가 앞장섰을 때 교회가 크게 성장했던 것처럼, 교회가 선진화운동에 앞장서서 국민에게 또다시 희망으로 비쳐질 때 교회는 다시 성장할 것입니다.
4. <기독교사회책임>은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기독교인을 적극적으로 조직화하여 나라를 살리고 선진국으로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자 힘써 왔습니다. 구체적으로 <기독교사회책임>은 북한인권문제 제기에 앞장서고, 봉수교회의 진정성 문제를 제기하고, 탈북자 강제송환저지운동 및 탈북자돕기운동에 앞장서고, 풍선을 통한 북한선교에 나서왔습니다. 또 사학법 재개정운동에 앞장서고 한미FTA추진 지지운동을 전개하고 맥아더 동상철거를 적극 반대하고 평택에서의 미군철수운동을 반대했습니다. 그런가하면 차상위계층을 돕기 위한 민간 사회안전망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맹인안마사 돕기 등 사회저변층을 돕는 일도 열심히 해 왔습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죄책고백을 지지하고 교회는 비과세를 하지만 목회자는 과세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5.<기독교사회책임>은 이러한 나라살리기 운동을 위해 지방조직을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이미 부산에 지부를 결성했지만 다른 중요도시도 조직작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애국운동><북한선교와 인권을 위해 기도하고 행하는 교회들>등의 단체들과도 연대하고 있습니다.
6. 5.31선거에서 한국국민은 우리사회가 좌경향으로 흐르는 것을 크게 걱정해서 한나라당에 몰표를 던졌습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국민의 기대에 과연 잘 부응할 수 있을지는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지금 안심해서는 안되고 긴장을 늦추지 않고 나라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이에 선생님께 <기독교사회책임>에 적극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만일 이해해 주신다면 <기독교사회책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선생님께 저희들의 고민, 관심사, 생각들을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읽어주시고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메일을 원치 않으신다면 수신거부를 해주시면 메일보내기를 중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서경석목사 드림.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09:3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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