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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1-05 03:14
   선진화국민회의가 주간신문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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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3,331  


                                  <선진화국민회의>가 주간신문을 시작합니다.
   

  선진화국민회의, 기독교사회책임 회원을 포함한 모든 애국시민에게 저희 선진화국민회의가 주간신문(가칭 선진한국신문)을 발행하게 되었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지난 11월 2일 선진화국민회의 상임위가 신문발간을 결의함에 따라 신문발간 준비호를 발행하고 주주모집과 구독자 확보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선진화국민회의가 주간신문 발행을 결정한 데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유권자의 힘을 모으는 일이 성공하기 위해서입니다. 시민들을 회원으로 초대하는 보다 신문 구독자가 되게 하는 일이 더 많은 시민을 모으고 생각도 같이 하도록 하는 방안이 될 것입니다. 더욱이 나이가 든 시민들의 경우에는 아직 이메일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신문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둘째 선진화국민회의는 전체 사회운동에 열심히 봉사해 왔습니다. 그래서 북핵반대와 한미연합사 해체반대를 위한 천만인서명운동, FTA추진을 위한 국민운동, 사학법 재개정운동, 북한인권운동, 탈북난민의 강제송환 반대운동 등에 매진해 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운동전체의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주간신문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필요만으로는 안 되고 사업적 전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에는 나라를 심각하게 걱정한 나머지 나라를 위해 조그마한 일이라도 기꺼이 하고 싶어 하는 많은 애국시민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분들의 노력에 의해 짧은 시간 내에 구독자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선진화국민회의와 기독교사회책임, 인터넷신문 업코리아는 이미 충분한 인력을 확보하고 있어 주간신문을 낸다고 해도 추가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월 3천만원 정도로 충분히 신문을 발간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신문발행 후 6개월이면 흑자경영을 이루고 주식가치를 유지할 것으로 낙관하지만 기대만큼 되지 않더라도 내년 말에 정권교체 이후에는 신문발행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흑자경영이 반드시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선진한국신문>은 보수에서 중도에 이르는 애국시민운동을 대변하면서도 나라를 위한 정론지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이행할 것입니다. 또 이 신문은 선진화국민회의 뿐만 아니라 애국시민운동 전체를 대변하고, 운동 전체의 연대와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선진한국신문>은 대한민국을 흔드는 反대한민국 세력, 그리고 선진화를 가로막는 反선진화세력과 결연하게 맞설 것입니다. 그러나 <선진한국신문>은 기본적으로 나라를 걱정하는 순수한 애국세력의 대변지입니다. 선진화국민회의는 정치지향적인 단체가 아닙니다. 이 단체는 내년 대선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며 오로지 후보단일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정통보수에서 중도보수에 이르는 모든 애국세력의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결코 자신의 생각을 앞세우는 일에 급급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주간신문을 발행합니다. 이 선진한국신문이 성공하게 되면 그것은 곧 애국운동의 성공을 의미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모든 애국시민이 기사쓰기, 구독자 확대, 정보 제공, 성금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 신문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선진화국민회의 공동상임위원장 박세일, 이명현, 이석연,
                                      사무총장      서경석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3:48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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