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처음으로     
칼럼
 칼럼
 칼럼

선진화시민행동
사단법인 사랑의나눔
 
칼럼 >>  일반
ㆍHOME >  칼럼 >  칼럼 >>  일반
 
 
작성일 : 09-09-08 15:39
    감사원과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법인 조선대학교를 監査해야 한다.
트랙백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2,515  


<성명서>

        감사원과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법인 조선대학교를 監査해야 한다. 


  조선대학교는 1946년 설립된 이후로 1987년 관선이사체제가 되었으며 그후 21년 동안 국가공인감사기관으로부터 납득할만한 감사가 진행되지 않았다. 89년도에 교육부가 형식적인 감사를 한번 했을 뿐이다. 이렇게 정기감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동안 조선대학교는 학교책임자들의 각종 이권개입과 부조리로 얼룩져 왔다.
  그러다 보니 8대 이돈명총장 재임 시에는 녹두대란 단체가 교직원들에게 폭력을 가하는 사건도 있었고, 10대 김기삼총장 재임 시에도 비리구속사건이 있었고, 11대 양형일총장 재임 시에는 1,400억 원 공사비리 의혹과 이에 대한 박광채 前교협의장의 고발사건이 있었으며, 12대 김주훈총장 재임 시에는 100억원대 공사부도사건과 650억원에 이른 로스쿨추진 준비운영자금 내역에 대한 의혹이, 그리고 13대 현 전호종 총장 시에는 논문표절 의혹과 장미공원조성사업비 의혹, 교수공채과정에서의 각종 잡음의 의혹이 있는 등, 그동안 갖가지 의혹들이 누적되어 왔다.

  그리하여 근자에 와서는 조선대학교의 파행적 운영을 보다 못한 광주전남 시민과 시민단체 대표, 그리고 교수와 동문관계자들이 “학교법인조선대학교정상화범시민추진위원회(정범추)”를 결성하고 각종 의혹에 쌓여있는 조선대학교에 대해 국가공인감사기관에 監査를 의뢰하기에 이르렀다.
  우리는 조선대학교가 하루빨리 지난 날의 소모적인 이념갈등에서 벗어나 온 국민이 존경하는 사학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새출발을 위해 지난 날의 모든 잘못들이 규명되고 청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러한 청산을 위해서는 조선대학교에 대한 공인기관의 監査가 필수적이다. 이에 우리는 교육과학기술부와 감사원이 “조선대 6대 의혹사건” 등 모든 의혹을 하나하나 규명하고 그에 상응하는 책임도 물음으로써 다시는 학교가 유린당하고, 설립정신이 왜곡되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것을 촉구한다.

                              2009년 9월 9일

서경석(기독사회책임 공동대표)              이명희(자유교육연합 공동대표) 
김진성(교육선진화운동 상임대표)            이  헌(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모임) 
강길모(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              김병관(애국단체총협의회 서울지회 회장)
김길자(대한민국사랑회 상임대표)            조광호(뉴라이트학부모연합서울 공동대표) 
이상진(반국가교육척결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이계성(올바른교육시민연합 공동대표) 
송인정(전국학교운영위원총연합회 회장)      조윤상(건강한학교만들기본부 대표)
장재원(21c한국교육포럼 공동대표)            오인탁(선진화시민행동 공동대표)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4:44 칼럼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주소: 서울 마포구 토정로319, 3층
EL: 02-2275-0476, FAX: 02-2268-8217, E-mail: sksgo7788@naver.com

copy rightⓒsuhkyungsuk.p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