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 <나눔과 기쁨> 전화 번호( )를 기억해 주세요.
7월31일 오전11시부터 <나눔과 기쁨>이 가락시장에서
<무료식당>, <행복나눔식당>, <반찬공장>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나눔과 기쁨>이 인사드립니다.
이 단체는 차상위계층을 돕는 나눔운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전국적으로 30개 도시에 지부를 두고 반찬도시락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고, 모금을 해서 가장 어려운 차상위계층을 돕고, 발 맛사지 봉사를 하고, 무료급식 활동 등을 지난 4년간 해온 단체입니다.
<나눔과 기쁨>이 가락시장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합니다.
첫째로 무료급식사업을 시작합니다. 가락시장에서 점심과 저녁을 무료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무료도시락>도 제공합니다.
둘째로 시중보다 개당 천원이 싼 도시락을 만들어 주문하면 배달해 드립니다.
셋째로 특별히 싼값으로 식사할 수 있는 <행복나눔식당>을 시작합니다.
넷째로 殘品으로 반찬을 만들어 반찬도시락을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나누어 줍니다. 이를 위해 반찬공장을 시작합니다. 이미 <나눔과 기쁨>은 서울, 성남, 인천, 안산, 아산, 천안, 대구, 광주 등 전국에서 반찬도시락 나누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섯째로 <행복나눔식당>과 반찬공장에서 노동부의 사회적 일자리 지원을 받아 탈북동포들 10명이 일하게 합니다.
여섯째로 수익사업으로 농산물구매대행도 하려고 합니다.
팔다 남은 殘品을 기부해 주십시오.
<나눔과 기쁨> 가락시장지부(전화 )에 전화 한 통화만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잔품을 받으러 즉시 가겠습니다. 잔품을 판매가격으로 기부한 것으로 기부금품 영수증을 떼어드립니다. 이 영수증으로 소득공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또 여러분의 적극적인 기부를 부탁합니다. <나눔과 기쁨>본부로 연락주십시오. 그러면 가난한 사람들을 열심히 돕겠습니다.
(社)나눔과기쁨 상임대표
강지원변호사, 손봉호교수, 최성규목사, 서경석목사, 이광선목사, 오호석회장
가락시장 지부: 김순애 소장 지부사무실전화: 펙스:
중앙본부 사무실: 윤상운사무총장(010-3368-1722) 홈페이지:
http://www.joyofsharing.org. 메일:
nagi2004@paran.com 전화: 1544-9509, 070-7585-7926, 전송: (02)2268-8218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4:44 칼럼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