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의자 판매사업 관련 편지입니다.
전국의 나누미님 및 기능성의자 대리점 신청자들에게 편지드립니다.
(2010년 4월 6일)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4월 12일이 지나면 대리점 신청은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에게 기능성의자 총판을 준 <우리들생명과학>은 <나눔과 기쁨>에 통첩을 하여 4월 12일 출정식 안으로 대리점 신청을 완료한 나누미들에 한해서 대리점코드를 부여하고 그것으로 코드 부여를 끝내겠다고 알려 왔습니다. 그래서 <나눔과 기쁨>은 향후 일주일 이내에 모든 대리점 신청을 완료해야 하고 그 후에는 대리점은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4월 12일 이전에 대리점을 신청해야 합니다. <우리들생명과학>이 이렇게 명확하게 선을 긋는 이유는 <우리들생명과학>이 <나눔과 기쁨>에 매달릴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생명과학>이 <나눔과 기쁨>에 총판을 준 이유는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어서가 아니라 <나눔과 기쁨>을 돕기 위해서 였습니다. 또 <나눔과 기쁨>을 위해 23개 총판 이외의 다른 대리점은 받지도 않았고, 홈쇼핑에서도 가구점에서도 판매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파격적으로 도움을 줌에도 불구하고 나누미들이 대리점을 할 생각이 별로 없다면 얼마든지 이것으로 끝내겠다는 것입니다. 어떤 나누미는 4월 12일 출범대회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하십니다만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4월 11일까지 대리점 계약을 마쳐야 합니다.
그동안 저는 나누미 목사님들에게 기능성의자 판매 대리점을 하도록 권유해 왔는데 대리점을 신청한 나누미 목사님들의 숫자가 예상외로 적어 깜짝 놀랐습니다. 원래 <나눔과 기쁨>과 우리들생명과학 사이의 협약은 대리점을 최대 1천명까지 주겠다는 것이었는데 이대로 가면 3백명 밖에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누미 목사님들은 너무나도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어 다시 한 번 나누미님들에게 이 편지를 보냅니다. 목사님들이 너무도 어렵사리 마련한 좋은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지금 <나눔과 기쁨> 나누미들이 3천명을 넘어섰는데 그렇다면 최소한 1천명은 충분히 대리점을 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능성의자 판매에서 <나눔과 기쁨>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작은 교회 목사님들에게 돌아오는 혜택도 커지게 됩니다. 기능성 의자 판매에 있어서 나누미들의 역할이 미미하면 <우리들생명과학>이 우리에게 불리한 결정을 하더라도 우리가 할 말이 없어집니다.
기능성의자 판매전망이 대단히 높다는 점은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이미 <우리들 생명과학>에는 기능성의자 주문이 엄청나게 쇄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 23개소에 예정대로 총판계약을 완료했습니다. 한 곳도 취소한 곳이 없습니다. 주요도시에 하나씩입니다. 그리고 이분들은 1억원의 돈을 우리들생명과학에 내고 3억-8억의 돈을 투자해서 전시매장을 만들었습니다. 만일 이 사업이 잘 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면 총판계약이 이렇게 잘 될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생명과학>은 이 사업의 성공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러분들이 <나눔과 기쁨>사이트에 들어가서 직접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나눔과 기쁨>나누미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일반 총판 23개소는 1억원을 내고 사업을 시작합니다. 오직 <나눔과 기쁨>만 백오십만원어치 소비자가격의 의자값을 내고 대리점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파격적인 처우는 <나눔과 기쁨>에게만 주는 혜택입니다. <나눔과 기쁨>에 속하지 않은 목사님이 백명가량 대리점신청을 했는데 이 분들은 나누미교육을 받고 나누미가 되어야 합니다. 교육을 아직 못받은 경우에는 나누미가 되는 것을 전제로 계약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당장 백오십만 원을 마련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목사님들이 많아 그분들을 위해서는 일차로 50만원을 먼저 내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돈은 물건판매 시에 납부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즉 소비자가 의자 5개를 구매하면 그것으로 대리점 코드 받는 것을 완료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처는 한의상 회장이 볼 때는 기가 막힌 일입니다. 1억원의 보증금을 납부하고 총판계약을 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그래도 제가 이점을 한의상 회장을 설득할 예정입니다.
대리점을 계약하고 나서도 4월 안으로 계약을 취소하고 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이유는 여러분이 내는 백오십만원이 의자값이기 때문입니다. 공정거래법에 의하면 상품포장을 뜯지 않았을 때에는 두주일내로 반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품을 하면 여러분은 백오십만원을 돌려받습니다. 그런데 기능성의자 신청은 4월 13일부터입니다. 그 후에 의자 5개 혹은 6개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두주일내로 반품신청을 하면 되기 때문에 4월달 안으로 대리점을 해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의자 포장을 뜯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얼마든지 편안한 마음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백오십만원을 당장 내기가 어려우면 먼저 50만원을 내면 됩니다. 그리고 4월 12일(월) 오후2시반 강남의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하는 기능성의자 출정식에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 전에 본부에 참석여부를 알려 주셔야 합니다. 이 출정식에 참석해야 이 사업의 全貌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리점 계약을 하는 것은 전혀 손해볼 일이 없습니다. 반면에 이번에 계약을 하지 않으면 다시는 대리점 코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나눔과 기쁨>은 여러분이 4월내로 계약을 취소하고 대리점을 반납하는 것을 대단히 환영합니다. 앞으로도 대리점을 받기를 원하는 분이 많이 나올텐데 <우리들생명과학>은 4월 12일 이후에는 <우리들생명과학>이 더 이상 대리점 코드를 주지 않기 때문에 취소하는 분이 나와야 그 코드를 새로운 신청자에게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 代理店長이 되는 것이 좋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대리점장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있습니다. 대리점 店長에게는 마진율을 30%를 줍니다. 그런데 마진율이 파격적으로 높은 대신 백오십명 이하의 작은교회 목사님만 대리점장이 될 수 있고 마진율의 삼분지 일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야 합니다.
그리고 대리점을 내지 않은 나누미는 대리점의 副店長이 되게 하려고 합니다. 나누미 3천명중에 2천명은 대리점 점장이 될 수 없는데 그 분들에게도 혜택이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부점장은 백오십만원은 내지 않지만 그 외의 모든 비용 즉 세금, 대리점운영비, 카드수수료의 일부는 점장과 부점장이 함께 내야 합니다.(카드수수료 3.5-4%는 우리들생명과학이 1/2, 함께가기 본사가 1/4, 대리점이 1/4로 나누어서 지불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부점장이 일으킨 매출액의 28%만 副점장이 갖고 나머지 2%는 다시 점장의 몫이 됩니다.
또 대리점은 다른 큰 교회들을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 여전도회와 교섭해서 여전도회에 25%의 마진을 줄 수 있습니다.(이 25%는 재조정된 숫자입니다. 이렇게 해야 대리점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그 여전도회는 17%를 판매사원 역할을 하는 회원들에게 주고 나머지 8%는 여전도회의 수입으로 하여 그 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프로그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5%중 2%도 무조건 점장의 몫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3%는 그 교회를 끌어들인 사람(점장이든 副점장이든)의 몫이 됩니다. 여전도회는 카드수수료, 대리점 운영비, 세금을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 25%는 대단히 많은 배당입니다.
대리점을 소유한 경우와 대리점을 갖지 않고 副店長이 된 경우를 비교했습니다.
대리점장과 부점장이 각각 수입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가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대리점장과 부점장이 판매사원을 두고 각각 30만원짜리 의자를 월 50개의 의자를 판매하고
큰 교회를 교섭해서 큰 교회가 월 100개의 의자를 판매하도록 각각 교섭했다고 하면 대리점장과 부점장은 동일한 일을 하고도 수입은 각각 월 390만원, 월 230만원이 됩니다. 물론 여기서 세금 등 비용지출이 있겠지만 그래도 수입에서 63대 37의 비율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래서 대리점 점장에게 부과되는 혜택이 엄청납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수입이 생깁니다. 그리고 본인 자신이 판매능력이 없어도 부점장과 함께 협의해서 판매망을 넓히면 됩니다. 또 <나눔과 기쁨>과 <함께가기>가 여러분이 영업을 잘 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입니다.
본사에 구입신청이 들어오면 본사는 가까운 대리점을 통해 의자를 구입하도록 합니다.
게다가 대단히 중요한 점은 <우리들생명과학>에 구입신청이 들어오면 <우리들생명과학>은 가까운 대리점을 통해 의자를 구입하도록 알선해 준다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이 매출이 훨씬 더 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어도 대리점에서 구매가 이루어집니다.
다만 반드시 규정에 따라 대리점을 신청해야 합니다.
이렇게 대리점 주인이 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점장, 부점장, 주변교회가 마진율을 가져갈 때에는 반드시 마진율의 삼분지 일을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한 교회 프로젝트”에 써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삼분지 이는 판매사원의 몫이 됩니다. 물론 대리점 점장도 판매사원입니다.
그런데 어떤 지부에서는 나누미들 몇 명이 합심해서 하나의 대리점을 내려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 경우를 본부가 알면 그 대리점은 취소됩니다. 그것은 규칙위반입니다. 게다가 나누미들끼리 분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방식을 절대 반대합니다.
어떤 분은 백오십만원을 카드로 지불하겠다는 분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백오십만원이 의자값이기 때문에 카드지불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당장은 카드 단말기가 준비되어 있지 않아 가급적이면 이렇게 하지 않기 바랍니다. 우리가 매우 힘듭니다. 카드지불 밖에 길이 없는 분은 미리 <나눔과 기쁨>이나 <함께가기>로 알려주십시오.
나누미를 열심히 독려하는 지부장에게 특별한 지원이 있습니다.
<나눔과 기쁨>안에는 103개의 支部가 있고 지부장이 있습니다. 각 지부장께서 4월 11일까지 나누미들이 대리점 계약을 많이 맺도록 독려하는 일을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일을 위해 전화작업을 한 지부장들에게 전화비용으로 4만원을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각 支部 중에서 나누미 숫자 대비 대리점 수가 제일 많은 지부의 지부장을 1등에서 10등까지 시상하려고 합니다. 1등은 30만원, 10등은 10만원입니다. 2등에서 9등까지는 비례로 상금이 낮아집니다.
서울조선족교회의 계획을 공개합니다.
제가 담임목사로 있는 서울조선족교회도 대리점 신청을 했습니다. 서울조선족교회는 백명의 교인을 판매사원으로 할 예정입니다. 이 판매사원이 30만원짜리 의자를 한 달에 두 개만 팔아도 우리교회는 월매출이 6천만원이 됩니다. 그러면 이중 10%인 6백만원이 서울조선족교회의 수입이 됩니다. 또 우리는 주변의 큰 교회의 여전도회를 이 사업에 끌어들여 여전도회가 수익사업을 하게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교회에 26%의 마진을 줍니다. 이러한 교회를 몇 개만 끌어들여도 월 2억원의 매출이 가능합니다. 그중 3%만 우리교회로 들어와도 6백만원의 추가수입이 생깁니다. 그러면 우리교회는 월 천2백만원의 수입이 생깁니다.
우리는 전국 23개 총판점의 매장을 활용하게 됩니다.
전국 23개의 총판점은 백평의 매장에 의자들을 전시하고 사람들이 와서 이 의자를 보게 해 놓습니다. <나눔과 기쁨>의 대리점들은 이 매장을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이곳으로 데려와서 물건을 보게 하고 구매할 때에는 대리점에서 구매하게 합니다. 이러한 편의를 제공받기 위해 우리들생명과학은 총판점에 추가마진을 허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는 대로 <나눔과 기쁨>은 기능성의자 판매사업을 위해 <함께가기>라는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이틀 내로 이 사이트가 다시 오픈됩니다. 그래서 모든 소통을 그 사이트에서 하게 됩니다.
지금 당장 질문이 있으면 <나눔과 기쁨>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
나눔과 기쁨 사이트는
www.joyofsharing.org 입니다. 이 사이트의 자유게시판에 모든 질문을 올리면 제가 직접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신속하게 의문에 대한 해답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대리점 신청은 선착순입니다.
<나눔과 기쁨>은 이번 주말 4월 10일, 11일에도 계속 일을 하면서 대리점 신청을 받을 것입니다. 11일내로 끝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신청은 선착순입니다. 그리고 신청자들이 어느 한 지역이 몰려있어도 상관이 없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빨리 신청하기 바랍니다.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함께가기> 사무실은 지역번호 없이 1544-5544입니다. 항상 직원이 대기할 것입니다. 긴급전화는 신태선 <함께가기>사장 010-7270-9261입니다. <나눔과 기쁨>에서는 이찬하목사(010-4224-3071)와 장경원목사(010-2462-0288)가 대기중입니다.
4월12일 이전에 반드시 대리점 계약을 맺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월 12일 오후 2시반까지 라마다르네상스 호텔로 꼭 오시기 바랍니다. 물론 미리 알려주시고요. 그리고 지부장들께서 최선을 다해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월 7일
서경석목사 드림.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4:58 칼럼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