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처음으로     
칼럼
 칼럼
 칼럼

선진화시민행동
사단법인 사랑의나눔
 
칼럼 >>  일반
ㆍHOME >  칼럼 >  칼럼 >>  일반
 
 
작성일 : 09-12-11 03:03
    <나눔과 기쁨>의 꿈
트랙백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2,471  


                <나눔과 기쁨>의 꿈


1. <나눔과 기쁨>은 2004년 7월에 시작되었지만 본격적인 활동은 2005년 4월부터입니다. JU네트워크의 지원으로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활동가로 일하면서 동네 안에 있는 교회, 학교, 기업, 병원, 식당, 점포, 주민 등 동네의 구성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돈을 내어 동네의 가장 어려운 차상위 계층을 도우면서 민간사회안전망 운동이 본격화되었습니다. 그런데 <나눔과 기쁨>의 활동가(나누미)의 숫자가 해마다 크게 늘어난 이유는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교회들이 예외없이 크게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008년 말에는 나누미 목사님의 숫자가 천삼백 명이 되었습니다.

2. 2009년에 들어서서 <나눔과 기쁨>은 반찬나눔사역을 시작했습니다. 큰 교회가 반찬도시락을 만들고 작은 교회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다 보니 지금은 나누미의 수가 2천6백명이 되고 나누는 반찬도시락도 매주 8천개가 되었습니다. 이 운동은 농촌에서도 꼭 필요하므로 2010년 말이 되면 틀림없이 7-8천명의 나누미들이 2-3만개의 도시락을 나눌 정도로 크게 확산될 것입니다.

3. 그러나 <나눔과 기쁨>의 꿈은 이보다 훨씬 더 큽니다. 첫 번째 꿈은 큰 교회와 작은 교회가 손을 잡고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쓰지 않는 물건 모으기 운동, 의료협동조합, 소비자협동조합, 복지119, 다문화센터, 지역아동센터, 나눔케어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것입니다. 두 번째 꿈은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굳게 결속하여 예수님처럼 사는 일에 앞장서는 것입니다. 초대형교회에 한국교회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오히려 작은 교회가 성장제일주의에 빠지지 않고 예수님처럼 살 때에만 한국교회가 우리민족의 희망이 되어 크게 빛날 것입니다.
세 번째 꿈은 전 세계를 하나님의 나라로 만드는 일에 앞장 서는 일입니다. <나눔과 기쁨>의 선교사들이 세계 속에서 예수님처럼 사는 삶에 모범을 보임으로써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거하고 나아가 사랑과 정의가 넘치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4. <나눔과 기쁨>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나눔과 기쁨>의 꿈을 함께 꾸고 이를 실현하는 일을 함께 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2009년 12월 15일
                                     
                                                      서경석목사(나눔과 기쁨 상임대표)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4:58 칼럼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주소: 서울 마포구 토정로319, 3층
EL: 02-2275-0476, FAX: 02-2268-8217, E-mail: sksgo7788@naver.com

copy rightⓒsuhkyungsuk.p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