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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기쁨> 다문화연합회가 나누미들에게 편지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 상임대표가 편지드립니다. 지금 <나눔과 기쁨>다문화연합회가 크게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2월 10일 첫 출범대회를 가졌으며 이어 운영위원회 등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월중에 제2차 다문화세미나를 개최하여 다문화 프로그램을 하는 모든 목사님들이 이 네트워크 안으로 들어오시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나눔과 기쁨>다문화연합회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1. <나눔과기쁨> 다문화연합회의 조직체제가 잘 갖추어지고 있습니다.
* 대표 : 유해근 목사(나섬공동체) * 운영위원장 : 박진석목사 * 기획실장 : 김원택선교사 * 교육책임(명칭 미확정) : 전철한교수(한국외국인선교회 대표) * 운영위원 : 서경석목사, 유해근목사, 김원택 선교사, 이숙목사, 박선숙선교사, 우인식목사, 신주균목사, 박진석목사, 김택룡목사, 허명호목사, 하여라목사, 하숙자사모, 박경규목사 (추가선임 가능) * 다문화국장 : 우성영목사(서울조선족교회) * 회계 : 권성희목사(나섬공동체) * 정관준비위원 : 김원택선교사, 이숙목사, 박진석목사
2. <나눔과 기쁨> 다문화연합회의 성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나눔과 기쁨>다문화센터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서 전도와 인권의 두 과제를 함께 힘씀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단체이며 외국인노동자, 국제결혼가정, 유학생, 조선족동포, 북한이탈주민을 활동대상 영역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눔과 기쁨> 다문화연합회는 이러한 다문화센터를 회원단체로 하는 네트워크입니다. 그리고 <나눔과 기쁨>소속교회 뿐만 아니라 소속되지 않은 교회도 네트워크에 들어오도록 노력합니다. * <나눔과 기쁨>다문화센터는 나눔과 기쁨에 속하면서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유학생, 북한이탈주민, 조선족 회원을 10명 이상 갖고 있는 센터를 <나눔과 기쁨> 다문화센터로 인정하고 다문화센터 현판을 걸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번호는 센터활동을 시작한 순서대로 정합니다. 현재 다문화연합회에 백여명의 목사님들이 참여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센터활동을 하는 정회원과 센터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준회원으로 구분할 예정입니다. * <나눔과 기쁨>다문화연합회는 각 다문화센터들이 정부 각 부처의 지원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으로 돕지만 그러나 이 일이 우리의 궁극목표는 아닙니다. 우리는 정부지원과 상관없이 선교와 인권이라는 우리 일에 총력을 경주합니다. * <다문화연합회>는 나눔과기쁨 홈페이지에 다문화연합회 홈페이지를 만들어 인터넷을 통한 교류와 협력에 주력합니다.
3. 다문화연합회는 특별히 다음의 일들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 다문화센터들이 정부의 지원을 받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돕습니다. * 다문화센터들이 기업, 지방자치단체, 교회, 시민들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돕습니다. * 최근 천오백명의 미얀마 노동자들이 입국하여 일하고 있는데 일하는 장소를 파악하여 전국적으로 2-30개소의 미얀마센터를 지정하여 미얀마노동자들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각 나라의 노동자들을 위한 나라별 센터들을 지정하여 그들을 위한 공동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센터활동을 하는 목사님들이 다문화프로그램을 잘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일에 힘을 쏟습니다. 특별히 전철한교수에게 이 역할을 크게 기대합니다.
그래서 다문화활동을 하는 교회들이 보다 많이 <나눔과 기쁨> 다문화연합회에 참여하도록 노력합니다.
4. 오는 4월 29일에 제2차 다문화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나눔과 기쁨>다문화연합회는 다문화활동을 하는 교회나 기독교기관이 보다 많이 우리 네트워크에 참여하게 하기 위해 제2차 다문화세미나를 개최하고 이 세미나에 그분들을 적극적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 이 세미나의 참가비는 1만원이고 점심식사와 자료집이 제공됩니다. * 다문화세미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오전에 <나눔과 기쁨>설명회가 있고 오후에는 다문화세미나가 있습니다. 세미나 페널리스트는 다음과 같으며 페널토의 후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종합토의를 합니다. - 서경석목사 - 다문화연합회 경과보고 - 이명근박사 - 다문화연합회의 활동에 대하여 - 전철환목사 - 다문화선교의 교육과제 - 유해근목사 - 외국인노동자의 문제과 프로그램 - 박진석목사 - 다문화결혼가정의 문제와 프로그램 - 참가회원 8명 - 정부 8개 부처의 다문화프로그램 소개 5. 특별히 이번 4월 29일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2월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 아직 <나눔과 기쁨>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다문화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목사님들, 나누미 중에서 앞으로 다문화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이번 세미나에 열심히 참석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1년 3월
서경석목사 드림.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5:1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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