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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3-11 09:41
   자연치유세미나가 수강료가 60만원으로 낮아져서 4월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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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1,647  


자연치유세미나가 수강료가 60만원으로 낮아져서 4월부터 시작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입니다. 일전에 고지된 자연치유세미나의 수강료를 백만원에서 60만원으로 낮추었습니다. 수강료 백만원이 나눔과 기쁨의 목사님들에게는 많은 금액이어서 지난 번에 수강신청을 한 분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김용기원장을 설득해서 이 금액을 대폭 낮추어 60만원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김용기원장으로서는 터무니 없이 낮은 수강료이지만 작은 교회들이 중심이 되어 자연치유운동이 시작되려면 처음에는 이런 방식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제 설득을 수용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4월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반까지 16주 동안 강남 도곡동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미 <나눔과 기쁨>은 지난 2010년 가을에 십주동안 주2회로 카이로프락틱 강좌를 한 바 있고 이 강좌를 수강한 나누미들이 이 강좌가 너무도 중요하다며 적극 추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 강좌의 장단점을 보완해서 두 번째로 <자연치유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사는 지난 번 카이로프락틱 교육을 맡았던 서상원 교수와 이번에 새로 모시게 된 김용기원장입니다. 두 분은 이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두 분을 강사로 하는 이번 강좌는 최고의 강좌가 될 것입니다. 수강생 정원은 30명이고 신청자가 많으면 면접를 통해 수강생을 선발합니다. 저도 이 교육을 수강할 예정입니다. 그만큼 이 강좌가 중요한 강좌임을 제가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 달에 한두 번 별도의 특강을 통해 실기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1차 카이로프락틱 강좌를 수강한 분이 이번에 다시 들으려고 할 때는 수강료의 50%만 내면 됩니다.  그리고 이 강좌를 동영상에 담게 됩니다. 불가피하게 강좌를 듣지 못하는 경우에는 이 동영상을 보면서 보충수업을 하기도 하고 복습도 하기 위함입니다. 수강신청은 3월 25일까지이며 <나눔과 기쁨>의 김연중선생(02-722-1147)에게 하시면 됩니다.
  이 자연치유세미나를 수강하신 분들은 앞으로 <나눔과 기쁨> 안에서 건강센터를 운영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건강센터는 건강상담, 체형교정, 암, 고혈압, 당뇨치료, 식이요법 상담, 건강식품의 염가판매 등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저는 작은 교회가 반드시 <건강센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중에 중환자들이 너무 많은데 이 사람들은 병원에 가서는 나을 수가 없습니다. 현대의학은 바이러스 등 세균으로 인한 병, 사고가 나서 수술이 필요한 병 등 전체 병의 20%만 고칠 수 있고 나머지 80%의 병은 자연치유방식으로 고쳐져야 합니다. 이러한 치유는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꾸준히 훈련을 받으면 얼마든지 고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나눔과 기쁨>도 지금부터 시작을 하자는 것입니다. 저도 앞으로 20년은 더 사역을 해야 하는데 이 20년을 위해 자연치유법을 배우려고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라도 선교사로 나가게 될 때를 대비하고 싶습니다.
  지금 격주 일요일로 오후4시에 중환자에 대한 서상원교수와 김용기원장의 협동진단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3월 6일에도 있었고 3월 20일에도 있을 예정입니다. 일반병원에는 진단조차 나오지 않는 병들이 이분들에 의해 손으로 치료되는 것을 보면 너무도 신기합니다. 수도권지역에서는 이러한 중환자가 있으면 꼭 두 분의 협동진단 프로그램에 오시기 바랍니다. 
  이 두분의 高手들이 환자에게 질문하지 않고 몸의 체형과 근육굳어진 것만 보고 당뇨나 고혈압이 있는 것을 80% 맞추는 것을 보면 당뇨나 고혈압이 몸의 교정과 근육 풀어주기로  고쳐진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누미 여러분,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60만원의 수강비는 정말로 싼 가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수강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한두번 빠질 수밖에 없는 경우에는 동영상을 받아서 보면 되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확신이 가지 않는 분은 일단 4월 7일(목) 저녁 7시에 있을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참석해서 전체의 내용을 들으신 다음에 결정해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서경석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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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다음 글은 이미 발송된 글입니다만 다시 업데이트(update)를 해서 보내드립니다.

1. 얼마든지 암과 같은 중병에 걸린 환자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난 여름, 서울조선족교회의 교인인 정순옥집사(55세)가 대장암에 걸려 암덩어리를 절제하는 수술을 했습니다. 그리고 CT촬영을 했는데 임파암으로 전이되었음이 발견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항암치료를 하라고 했지만 정순옥집사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9박10일간 단식원에 가서 단식을 하고 관장을 하면서 몸의 독소를 빼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국의 나누미들에게 메일을 보내어 정순옥집사가 산에 가서 살고자 하는데 있을 곳을 알아보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전부 23통의 메일이 왔습니다. 이 메일을 보고 나눔과 기쁨의 저력에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7곳의 지역을 선정해서 조선족교회 부목사이신 윤완선목사님께 답사를 부탁했습니다. 윤목사님은 7곳을 전부 답사한 후에 강원도 정선의 나전교회(조광진목사 시무)를 갈 곳으로 정했습니다. 정순옥집사는 단식원에서 서울로 돌아온 후 물을 삼킬 때마다 토했습니다. 그만큼 서울이 공해로 찌들은 곳이었습니다. 간신히 몸을 추스린 후 강원도 정선으로 갔습니다. 정선에 가서 개울물을 마셨는데 처음 물을 삼킬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정순옥 집사는 산에서 풍욕을 하고 유기농 생채식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5개월 만에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는데 그렇게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던 의사가 이번에는 “축하합니다. 이제는 재발될 가능성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암환자들이 산에 가서 암을 치료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렇게 저희 교회에서 암환자를 살려낼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굳은 확신이 생겼습니다. 항암치료는 사람을 죽이는 치료입니다. 암세포도 죽이지만 건강한 세포도 죽입니다. 나중에는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암은 원인치료를 해야 합니다. 오염된 환경에서 독소로 가득찬 음식을 먹으면 몸안의 장기가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피가 제대로 순환되지 못합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서 암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좋은 환경에서 독소가 전혀 없는 건강음식을 먹으면 몸의 自家치유능력이 커져 반드시 병이 낫습니다. 암 뿐만 아니라 모든 병이 치유됩니다. 또 이 점은 자연치유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해온 수많은 사람들이 체험한 사실이기도 합니다. 또 현대의학으로 고치려고 하면 돈도 많이 들고 잘 고쳐지지도 않지만 자연치유방식으로 고치려고 하면 돈도 많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은 반드시 자연치유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2. <나눔과 기쁨>은 나누미들이 소개하는 암환자 혹은 중병환자를 전부 치유하려고 합니다.

  이제까지 저는 교인 중에 암 환자가 발생하면 병원에 입원시키고,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환자를 설득해서 자연치유 방식으로 완치시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나누미들이 이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눔과 기쁨>은 자연치유방식을 연구하고 임상해온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효과적인 자연치유방식을 개발했습니다. <나눔과 기쁨>생태건강운동본부는 어떤 나누미든 중병환자가 오면 가장 돈이 안 들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그 환자를 낫게 할 것입니다. 나누미 목사님이 도움을 청하려면 나눔과 기쁨(김연중 02-722-1147)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3. 암환자 등 중병환자를 치유하는 순서(1) : 자연치유 방법의 協診(협진)을 받는다.

암환자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자연치유방식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암이 발생하는 이유는 척추가 반듯하지 않아 혈관이 눌리면 특정 장기에 혈액이 잘 가지 않게 되고 결국은 그곳에서 암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할 일은 척추를 교정하고 근육을 풀고 혈관이 막히지 않도록 몸을 전부 점검하는 일입니다. <나눔과 기쁨>에는 30년 이상 카이로프락틱 임상을 해온 임선주 원장, 서상원교수와 같은 분이 계십니다. 그리고 일본이나 미국에 뿌리를 둔 카이로프락틱과는 별도로 한국에 뿌리를 둔 전통적인 교정방식으로 20년 이상 임상을 해온 김용기원장이 계십니다. 이분들은 名人의 경지에 오른 분들입니다. 우리는 암환자가 발생하면 먼저 서상원, 김용기 두분이 진단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암이 생길 수밖에 없도록 되어 있는 몸의 구조를 고칩니다.
  두 분 名人의 협진은 매달 첫째와 셋째 일요일 오후 4시에 강남 도곡동의 김용기 원장 진찰실에서 있습니다. 이 시간에 환자가 오면 김용기원장과 서상원교수가 함께 진단합니다.  협진을 받기를 원하는 분은 <나눔과 기쁨> 김연중선생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4. 치유순서 (2) : 단식하고 관장하기

  두번 째 할 일은 몸안의 독소를 빼는 일입니다. 농약을 친 음식을 많이 먹으면 독소가 몸안에 축적되고 몸안의 臟器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여 결국은 암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는 몸 안의 독소를 빼야 합니다. 가장 전통적인 방식은 단식을 하고 관장을 하여 장내의 모든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정순옥집사도 강순남 단식원에 가서 9박10일 동안 단식을 하면서 숙변 제거를 위해 매일 관장을 했습니다.
  최근에는 관장을 하지 않아도 되는 방안이 나왔습니다. 죽염수를 먹으면 관장을 하지 않아도 장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중병환자의 경우 관장이 힘들 수가 있기 때문에 죽염수방식을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단식은 해야 하는데 기존의 단식원이 대부분 상업적으로 운영하면서 비싼 값을 받기 때문에 <나눔과 기쁨>은 앞으로 실비만 받고 운영되는 단식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데 단식프로그램이 좋은 이유는 이때 건강에 대한 근본적인 교육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본인 스스로 자연치유방식으로 몸이 나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프로그램에서의 교육이 확신을 심어줍니다.

5. 치유순서 (3) : 산에 가서 살기

  세 번째 할 일은 산에 가서 숲에서 나오는 피톤치즈를 듬뿍 받으며 사는 일입니다. 공기 좋고 물 좋고 숲 좋은 곳에서 살면 암세포를 죽이는 킬러세포가 증식됩니다. 이미 이렇게 해서 암을 고쳤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정순옥집사도 그 중의 한 사람입니다. 최소한 6개월은 산에서 살아야 몸이 완전히 바뀌어 집니다.
  정선군의 나전교회는 <나눔과 기쁨>의 첫 번째 건강단지입니다. 이미 이곳에 다섯 명의 환자가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눔과 기쁨>은 나전교회 조광진목사님을 <나눔과 기쁨 건강단지운동 본부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그래서 나전교회처럼 건강단지를 만들기를 원하는 청정지역의 나누미 목사님은 조광진목사님과 연락하셔서 제2, 제3의 건강단지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나전교회는 열명까지는 수용하지만 환자가 더 많을 때에는 다른 곳으로 가야 합니다. 나전교회는 이 건강단지운동이 농촌교회의 중요한 기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인들에게도 재정적인 도움이 됩니다. 지금 환자가 월 20만원에 정선에서 방 한칸을 임대하여 살고 있습니다.

6. 산에 살면서 함께 할 일 (1) : 유기농 생채식을 하고 건강식품을 먹기

  음식이 치료약입니다. 식이요법이 가장 좋은 요법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毒이 없는 유기농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야채 위주의 식단을 짜고 곡류는 생식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곡물의 효소가 살아있는 채로 입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유기농 음식과 더불어 먹어야 하는 식품이 항암작용을 하는 건강식품입니다. 그동안 제가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건강식품이 있습니다. 첫째는 MSM입니다. 이것은 소나무에서 추출한 黃제품입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이 MSM이 암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공식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미 암을 치료한 임상례가 많이 있습니다. 이 MSM은 <나눔과 기쁨 가게>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임채경목사님이 생산하는 청초액(산야초로 만든 발효음료)입니다. 임채경목사님은 이 청초액이 암을 고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셋째 민들레 액즙도 틀림없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넷째로 최근 우리가 주목하는 식품으로 아싸이베리와 노니(noni)쥬스가 있습니다. 아싸이베리는 남미의 아마존강 지역에서 나는 열매이고 노니는 동남아에서 나는 열매인데 둘 다 항암작용을 합니다. 앞으로 <나눔과 식품 가게>는 이러한 항암식품들을 취급하려고 합니다. 다섯째로 자연치유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는 인산名家는 죽염을 암을 치료하는 신비한 물질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늘을 구워서 죽염을 찍어 먹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나눔과 기쁨>은 이러한 좋은 식품을 찾아내어 싼값에 보급할 것입니다.

7. 산에 살면서 함께 할 일 (2) : 새로운 가치관을 갖고 살기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 낫는다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암을 낫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8. 암 치료가 된 후에 할 일 : 삶 전체를 바꾸기

  암 뿐만이 아니라 고혈압, 당뇨, 중풍 등 모든 병들이 잘못된 환경과 잘못된 음식에서 비롯됩니다. 따라서 암이 치료되어도 다시 옛날처럼 살고 옛날처럼 먹으면 병이 재발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삶 전체를 바꾸어야 하고 먹거리를 바꾸어야 합니다. 채식위주, 생식위주의 유기농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생태운동과 나눔운동에 앞장서야 합니다. 절제하며 살고, 운동을 많이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많이 웃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착실하게 밟으면 고쳐지지 않는 암이 없다는 것이 저의 확신입니다.

9. 앞으로 생태건강운동본부가 하려고 하는 일들

  첫째는 <나눔과 기쁨> 홈페이지 안에 “중병환자 살리기 운동”이라는 작은 홈페이지를 만들고 이 홈페이지에서 병 치료를 위한 정보교환을 하고 환자들의 치유과정을 소개해서 환자들을 도우려고 합니다.
  둘째는 2011년 4월부터 4개월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서 9시반까지 16주 동안 <자연치유 세미나>를 하려고 합니다. 이미 <나눔과 기쁨>은 지난 2010년 가을에 십주동안 주2회로 카이로프락틱 강좌를 한 바 있고 이 강좌를 수강한 나누미들이 이 강좌가 너무도 중요하다며 적극 추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강좌의 장단점을 보완해서 두 번째로 하려는 강좌가 이번 <자연치유세미나>입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카이로프락틱 뿐만 아니라 자연치유에 관한 포괄적인 교육까지 합니다. 그리고 강사는 지난 번 카이로프락틱 교육을 맡았던 서상원 교수와 이번에 새로 모시게 된 김용기원장입니다. 두 분은 이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두 분을 강사로 하는 이번 강좌는 최고의 강좌가 될 것입니다. 수강생 정원은 30명입니다. 저도 이 교육을 수강할 예정입니다. 한 주일에 한번, 저녁시간에 하면 저도 참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달에 한두 번 별도의 특강을 통해 실기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셋째 <생태건강운동본부>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임선주, 박윤서, 서상원, 김용기, 임채경 다섯 분을 고문으로 모시고 그 외에도 여러분을 더 고문으로 모시려고 합니다. 그리고 크고 작은 세미나를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그래서 나누미 중에서 관심있는 분들은 생태건강운동본부의 회원이 되어 적극적으로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옥천군 세미나에서는 생태건강운동본부 운영위원으로 김종원, 김복섭, 정바울, 박기천, 박돈희, 정해성, 이종선, 임채경, 조광진, 박윤서, 서상원, 김용기씨를 모셨는데 앞으로 운영위원에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본부의 김연중선생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경석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5:1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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