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처음으로     
칼럼
 칼럼
 칼럼

선진화시민행동
사단법인 사랑의나눔
 
칼럼 >>  일반
ㆍHOME >  칼럼 >  칼럼 >>  일반
 
 
작성일 : 11-03-01 02:56
   왜 <나눔과 기쁨> 1박2일 연합수련회가 그토록 중요한가?
트랙백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1,633  


      왜 <나눔과 기쁨> 1박2일 연합수련회가 그토록 중요한가?
                    - 전국 나누미에게 보내는 편지 -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금년 3월7-8일 부산연합회의 1박2일 연합수련회를 시작으로 3월에 제주, 경기, 울산, 서울에서 1박2일 수련회가 있고 4월에는 대전, 대구, 광주전남, 전북, 인천에서 1박2일 수련회가 있고 5월에는 경남, 강원, 충남, 경북 연합회의 1박2일 수련회가 있습니다. 충북도 5월중에 일정이 정해질 것입니다. 

  <나눔과 기쁨>이 이 수련회를 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작년12월에 20명의 講師후보들이 제주도에 모여 저로부터 열 시간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후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눈앞이 탁 트이는 경험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강사교육에 참석한 많은 분들이 이 강의를 모든 나누미목사님에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하셨습니다. 그래서 강사교육에 참석하셨던 나눔과 기쁨의 지역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전국적으로 14회에 걸친 1박2일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나눔과 기쁨>은 나누미들에게 매우 단편적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어떤 분은 민간사회안전망 운동 단체로, 어떤 분은 반찬나눔 단체로만 인식합니다. 그리고  그 이상으로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나누미들이 <나눔과 기쁨>을 반찬나눔 단체로만 인식하지 않고 이 운동이 한국교회의 희망이고 한국사회의 희망임을 절실하게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것이 이번에 제가 14회에 걸쳐 지역을 돌며 열시간 짜리 교육을 하게 된 이유입니다. 이 교육을 받고 나면 나누미들은 앞으로 나눔과 기쁨에 전적으로 헌신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뭐라고 하기 전에 스스로 알아서 나눔과 기쁨 운동을 크게 발전시켜 갈 것입니다.
 
  1박2일 수련회는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어집니다.
  첫 부분은 개회예배입니다. 이때 저는 사도행전 2장 43절에서 46절을 가지고 설교하면서 초대교회의 부흥을 되살리는 일이 <나눔과 기쁨>의 할 일임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 일을 위해 주님께서 작은 교회를 부르고 계심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이러한 사명을 감당하려면 한국사회, 한국교회 전체를 끌어안고 갈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개회예배는 이러한 점을 일깨우는 총론적인 오리엔테이션 시간이 됩니다.
  둘째 부분은 이번 세미나의 몸통이며 세 개의 강좌로 구성됩니다. 첫째는 <나눔과 기쁨>의 기본이 되는 강의입니다. 제가 항상 하는 강의입니다만 이 강의를 듣지 않은 신규나누미들이 틀림없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 강의를 해야 합니다. 나눔과 기쁨이 생기게 된 이유, 지금의 프로그램이 생긴 이유, 작은 교회운동이 필요한 이유 등을 설명합니다. 둘째 강의는 한국 시민사회운동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강의입니다. 이 강의를 들어야 시국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할 수 있고 시민운동을 보는 눈이 생깁니다. 셋째 강의는 한국교회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강의입니다. 특별히 지난 70년대에서 지금까지의 교회의 역사를 운동적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제가 나누미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강좌가 이 세 개의 강좌입니다.
  셋째 부분은 <나눔과 기쁨>의 활동에 대한 강의입니다. 그런데 이 시간도 대단히 중요하고 강의를 세 개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첫째는 나눔과 기쁨의 국제활동에 대한 설명이고, 둘째는 나눔과 기쁨 가게, 동네후원의 밤, 나눔축제, 위기의 전화, 나눔과 기쁨 카드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한 설명이고 셋째는 생태건강운동에 대한 설명입니다.
  넷째 세션은 <나눔과 기쁨>가게에서 취급하는 물건 중 MSM, 민들레, 기능성의자, 자동차엔진 보조제를 특별히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다 마치면 목사님들은 열렬하게 나눔과 기쁨을 하게 되고 지부활동도 틀림없이 크게 활성화될 것입니다. 그래서 나누미들은 이 기회를 절대로 놓치면 안 됩니다. 3월7일 부산세미나를 놓치셨으면 3월 29-30일의 울산세미나에 가든지, 4월 7-8일의 대구세미나나 5월2-3일의 경남세미나에 반드시 가셔야 합니다. 특별히 연합회 본부장과 지부장들은 이번 세미나에 신규 나누미들을 최대한으로 초청해야 합니다. 특히 대구연합회는 5월17일 대구 나눔축제를 앞두고 신규나누미를 대대적으로 모아야 하는데 이 분들을 전부 4월 7-8일 세미나에 오게 해야 합니다.
  신규나누미를 모을 때에는 나눔과 기쁨 홈페이지의 핵심자료 난의 7페이지 짜리 “나눔과기쁨을 소개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월 28일 
                                                  서경석목사 드림.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5:11 칼럼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주소: 서울 마포구 토정로319, 3층
EL: 02-2275-0476, FAX: 02-2268-8217, E-mail: sksgo7788@naver.com

copy rightⓒsuhkyungsuk.p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