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처음으로     
칼럼
 칼럼
 칼럼

선진화시민행동
사단법인 사랑의나눔
 
칼럼 >>  일반
ㆍHOME >  칼럼 >  칼럼 >>  일반
 
 
작성일 : 11-02-25 04:12
    창립준비중인 <조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을 소개합니다.
트랙백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1,665  


        창립준비중인 <조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조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은 지금의 조국현실을 바라보면서 뉴욕의 동포들이 무슨 행동을 해야 하는가를 고심하다가 시작하게 된 모임입니다. 조국이 앞으로 위기에 봉착하지 않기 위해서는 해외동포들이 내년 총선과 대선 때 바르게 투표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동포들이 바른 선택을 하도록 평상시에 여론을 잘 유도하고 바른 생각을 전파해야 합니다. 그래서 從北좌파와 연대하는 정치세력이 정권 잡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동포들을 바르게 계도하려면 단체가 필요한데 단체 만드는 일을 잘 해야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우선 정치적인 단체가 되면 안 될 것입니다. 본국에 나가 자리를 하나 얻기 위해 이 모임을 하면 이 모임의 진정성을 의심받게 될 것입니다.
또 한나라당의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운동이 되어도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政派的인 운동으로 전락하여 동포들을 계도할 수 없습니다.
또 이 모임은 從北좌파를 반대하는 입장이면 누구든 받아들여야 합니다. 온건한 중도우파와 강경우파 사이에는 미묘한 입장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러한 차이를 넘어서야 합니다.
또 이 모임은 한국의 어느 특정세력이나 단체의 하부조직이 되면 안 될 것입니다. 대신 범 우파를 대표하는 분들을 다양하게 고문으로 옹립하고 모든 분들과 연대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김진홍, 이상훈, 이광선, 서경석, 김진현, 송월주, 조갑제 이렇게 일곱 분을 고문으로 모시되 동포들이 요청하면 더 늘릴 수 있습니다.
총선과 대선에 바르게 대응하려면 북미주 각 도시 동포사회마다 支部를 결성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이 단체는 모든 우파세력을 다 포괄해야 합니다. 한국의 우파단체가 다 해외에 지부를 두어 세력이 나뉘어지면 규모가 작은 동포사회에서는 우파가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단체는 범 우파세력의 총연합을 지향해야 합니다. 또 이 단체는 독자적인 주체성과 자율성을 견지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설사 국내에서 세력간의 다툼과 분열이 생기더라도 이 단체는 그러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조국미래>는 뉴욕에서 라디오코리아의 권영대 사장을 비롯해서 강석희, 김봉회, 김세중, 김여탁, 김익성, 김재희, 김해암, 민대기, 박윤용, 방준재, 서동석, 송학린, 신응남, 이대영, 이문휘, 이석구, 이전구, 이정화, 임종부, 최수용, 최응표, 최인, 최일단, 추재옥, 한창섭, Paul Lee, 김태일, 유무영, 김상준, 최융호 씨 등 40여명이 발기인이 되었는데 이분들의 신망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 이 단체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사람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이 모시지 못했습니다. 이제부터 많은 분들을 다양하게 모시는 일에 박차를 가하면 종국에는 천명 정도의 규모로 4월 중에 출범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 단체는 가능만 하면 북미주의 모든 도시에서 支部를 결성하려고 합니다. 그래야 내년 총선과 대선에 바르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단체의 결성에 선생님의 主動的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0년 1월

뉴욕의 <조국미래>발기인 드림.
------------------------------------------------------------------------------------

별첨
                    <조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 창립 취지문

  지금 모국 대한민국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의 자랑스런 위상과는 달리 6.25전쟁 이후 처음으로 북한으로부터 무력공격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국민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해외동포들에게 커다란 근심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과거 미국이 진주만 공격 후 보수진보 할 것 없이 온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던 것과 비교해보면 한국의 미래는 너무도 암담합니다. 최근 북한군이 연평도의 민간인 포격하여 민간인이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여전히 진보연대 등 종북(從北)좌파 세력과 연대하고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이 될 수도 있고 공화당이 될 수도 있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보수성향의 대통령이 나오거나 진보성향의 대통령이 나오는 것이라면 우리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흔드는 反대한민국 세력과 연대하는 정권이 집권할 위험이 있다면 이는 보통 위기가 아닙니다. 모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동포들이 나서서 한국이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사람들의 생각을 일깨우고 행동하게 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대통령선거 때까지의 2년이 나라의 운명을 판가름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우리는 조국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해야 합니다. 그래야 훗날 땅을 치며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더구나 이제는 영주권을 가진 재외동포들도 한국의 총선과 대선의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삶의 경험에서 오는 판단력과 통찰을 가지고 한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일에 같이 참여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이 잘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해외동포도 잘 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에서 우리는 뜻있는 사람들을 모아 대뉴욕지구 <조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약칭 조국미래)을 창립하고자 합니다. 한국이 바른 길로 가도록 의견을 모으고 영향력도 행사하고 선거에도 참여하려고 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몇 가지 원칙을 갖고 단체를 구성하려고 합니다.
첫째 이 단체는 한국의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발언하지만 정치단체를 지향하지 않으며 순수한 민간 애국단체로서의 위상을 견지할 것입니다.
둘째 이 단체는 從北좌파 세력과 연대하는 정치세력을 반대하지만 특정 정파나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는 운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셋째 이 단체는 한국의 모든 애국세력과 애국단체와 연대하지만 한국의 특정단체나 세력의 하부조직이 되거나 하나의 단체와만 연대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동포단체로서의 자율성과 주체성을 유지하면서 미국에서의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한국이 바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입니다.
넷째 우리는 특정한 사안에 대해 얼마든지 입장을 발표할 수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내부의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할 것입니다. 김정일 집단과 그와 연대 혹은 동조하는 세력을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 단체에 가입하는 것을 환영할 것입니다.

  이러한 뜻을 가진 모든 애국동포들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5:11 칼럼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주소: 서울 마포구 토정로319, 3층
EL: 02-2275-0476, FAX: 02-2268-8217, E-mail: sksgo7788@naver.com

copy rightⓒsuhkyungsuk.p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