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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16 21:19
   <나눔과 기쁨>을 소개하는 짧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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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1,497  


                                        <나눔과 기쁨>을 소개하는 짧은 글 
                                                           
                                                                                                      서경석 상임대표 작성

1.

  안녕하십니까? <나눔과 기쁨>의 상임대표인 서경석 목사입니다. 먼저 <나눔과 기쁨>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나눔과 기쁨>은 동네 안의 교회, 학교, 기업, 병원, 식당, 점포,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조금씩 정기모금을 해서 그 돈으로 그 동네의 가장 어려운 사람들을 돕자는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운동이 몇 번 실패하다가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활동가로 일하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이를 위해 기금을 만들어 작은 교회 목사님이 동네에서 모금을 하여 극빈자를 도우면 매달 30만원씩 6개월을 돕겠다고 홍보했습니다. 그랬더니 전국에서 3백명의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나눔과 기쁨>은 이분들을 나누미라고 호칭하고 동네에서 CMS모금을 하게 했습니다. 3개월 후에 이분들의 활동을 확인해 보니 이중 2백명은 아무 활동도 하지 않고 그냥 돈만 받아갔습니다. 연말에 확인해보니 계속 활동하는 나누미는 120명에 불과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운동이 실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이중 30명은 정말로 열심히 했습니다. 그 중에는 CMS를 월 백오십만원까지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나누미 목사님은 모금한 돈으로 어려운 사람에게 용돈도 주고, 먹을 것도 주고, 발 마사지를 해주고, 병원도 같이 가고, 말동무도 해 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감사해 합니다. 처음에는 목사인 줄 몰랐다가 나중에 목사인 것을 알게 되면 “우리동네에 진짜 예수님 같은 목사가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그러면 그 교회가 소문이 나서 도움받는 사람도 돕는 사람도 다 교회에 나오면서 교회가 크게 성장합니다. 
  경남의 한 목사님은 교인이 한명 밖에 없었는데 그후 CMS만 月백오십만원을 모으면서 교회가 자립을 했습니다. 경기도의 한 교회는 교인이 2-30명에서 백오십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충남의 한 교회도 2-30명 하던 교인이 백오십명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 목사님에게 도운 사람들 중 몇 명이 교회에 나옵니까하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동안 백 가정을 도왔는데 2-3년이 지나니까 70가정이 교회에 나오더랍니다. 이분들이 나누미 목사님의 행동을 보고 감동이 되어 하나님이 계신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점은 나누미 목사님들의 목회에 큰 변화가 생긴 점입니다. 알고 보니 자기가 하는 일이 바로 예수님처럼 사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갈릴리에서 병자를 고쳐주고,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고, 외로운 사람의 친구가 되고, 그리고 가난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했는데 지금 나누미들이 똑같이 그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나누미 목사님들은 어떻게 하면 교회가 성장할까만을 열심히 고민하면서 수없이 교회성장 세미나를 찾아다녔는데도 교회가 성장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예수님처럼 사니까 그 모습이 감동이 되면서 교회가 성장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나누미 목사님들은 매우 중요한 사실을 깨닫습니다. “내가 여태까지 잘못 목회를 했구나” “교회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살겠다고 분투해야 하겠구나”하고 깨닫습니다. 그리고 목회철학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부터는 교인수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예수님처럼 살려고 얼마나 분투하는가 입니다. 목회철학이 바뀌니까 그 다음부터는 큰 교회 목사님들 앞에서도 당당해지고 주눅이 들지 않습니다. 예수님처럼 사는 것만으로 나의 목회는 성공입니다.
  이렇게 목사님의 삶이 완전히 달라지니까 주위의 친구목사들이 묻습니다. 너한테 무슨 일이 생겼니? <나눔과 기쁨>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 바뀌었어. 그래? 그러면 나도 하자. 이렇게 해서 나누미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첫해의 120명이 다음해에 3백명이 되었고, 다음해에 7백명, 다음해에 천삼백명, 작년말에 2천6백명, 그리고 지금은 3천7백명이 되었습니다.
  <나눔과 기쁨>에 대한 설명도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나눔과 기쁨>을 민간사회안전망운동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예수님처럼 살려고 분투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요즈음은 전도가 잘 되지 않지만 <나눔과 기쁨>목사님들에게는 전도가 너무 쉽습니다. 예수님처럼 살려고 분투하기만 하면 전도는 뒤따라 옵니다. 전도는 목표가 아니라 삶의 결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눔과 기쁨>전도법”입니다. 
  <나눔과 기쁨>이 가장 존경하는 분이 문준경 전도사입니다. <나눔과 기쁨> 출범할 때 김준곤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면서 문준경전도사님을 소개하셨습니다. 문준경 전도사님은 전남 증도에서 병들어 구걸조차 하지 못하는 거지들을 위해 “대신거지” 노릇을 했습니다. 아침밥을 짓는 집마다 돌아다니며 누룽지를 얻어다 죽을 끓여 병든 거지들을 돌보았습니다. 문준경전도사의 이 모습을 보고 섬 안의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믿었습니다. 김준곤 목사님은 나누미들 보고 “대신거지”가 되라고 권면하셨습니다. 주민 전부가 예수믿는 일이 절대로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문준경 전도사님처럼 살지 못하기 때문에 전부다 예수믿지 못하는 것뿐입니다. 문준경 전도사님이야말로 <나눔과 기쁨>의 표상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온 국민이 예수 믿는 날이 반드시 올 수 있습니다. 

2. 

  <나눔과 기쁨>이 2009년부터 반찬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밥은 전기밥솥의 버튼만 누르면 되지만 반찬은 먹거리를 사서 조리해야 하기 때문에 반찬도시락 나누기가 꼭 필요합니다. <나눔과 기쁨>은 큰 교회가 반찬을 만들고 작은 교회가 반찬을 나누는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성남, 천안, 대구, 인천, 광주, 울산, 서울, 대전, 부산 등 거의 모든 도시에서 매주일 1만 2천개의 반찬 도시락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반찬나눔운동은 반향이 매우 큽니다. 서울 구로구의 한 목사님은 매주 25개의 반찬도시락을 나누고 있는데 반찬을 받는 가정 중 16가정이 교회에 나오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작년 가을에 그 중 아홉명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게다가 반찬나눔사역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큰 교회와 작은 교회가 함께 하는 共生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작은 교회의 큰 교회에 대한 원망이 치유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1년부터는 반찬나눔운동의 방식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큰 교회가 반찬을 만들고 작은 교회가 반찬을 나누는 방식이 꼭 좋지 않았습니다. 작은 교회 목사님이 받기만 하니까 책임감이 부족해집니다. 그러면 큰 교회도 불만이 쌓이게 되어 나중에는 중단하게 됩니다. 여러 도시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면서 반찬도시락 숫자가 매주 1만2천개에서 8천개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1:1 매칭방식이 최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교회도 돈을 내야 합니다. 작은 교회가 5개 반찬값을 내면 큰 교회도 5개 반찬값을 지원합니다. 작은 교회가 반찬값을 낼 처지가 못 되어도 CMS 모금을 열심히 하면 얼마든지 반찬값을 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야 반찬나눔이 성의있게 진행되고 수량도 많아지고, 그 열매도 커지게 됩니다. 

3.

  <나눔과 기쁨>의 가장 큰 성과는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특별한 사명을 자각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제까지 작은 교회 목사님들은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주눅이 들어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나눔과 기쁨>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일을 작은 교회에 맡기셨다는 자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은 큰 교회가 돕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작은 교회가 반찬도시락을 갖고 찾아가면 눈물을 흘리며 감사해 합니다. 큰 교회 프로그램에는 스킨쉽에서 오는 감동이 없습니다. 행동으로 사랑을 보이는 일은 작은 교회 목사님들의 몫입니다. 뿐만 아니라 작은 교회 목사님에게는 어려운 이웃을 격려하는 영적인 힘이 있습니다. 
  또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예수님을 따르기가 훨씬 쉽다는 점도 깨닫습니다. 초대교회에서도 힘없는 자, 아무 것도 아닌 자를 들어 힘있는 자를 무력하게 하신 것처럼,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신 것처럼, 작은 교회가 갖는 특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은 교회 목사님들은 작은 예수가 되어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껴안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나눔과 기쁨>은 주님께서 작은 교회 목사님들을 특별히 부르고 계심을 깨닫게 해주는 단체입니다.
  세 번째로 작은 교회 목사님들은 <나눔과 기쁨>을 통해 작은 교회가 한국교회의 갱신과 부흥의 주역으로 부름 받았음을 깨닫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초대형교회가 한국교회를 이끌어 왔지만 지난 십년간 기독교 인구가 14만명이나 감소했습니다. 한국교회를 지배해 온 “성장제일주의”가 근본적으로 파탄을 맞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지금 한국사회는 기독교의 문제점을 성장제일주의로 인한 물질만능주의, 상업주의, 개교회주의와 같은 대형교회의 병리적 현상(mega church syndrome)에서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성장제일주의로 계속 갈 것인가 아니면 크게 방향전환할 것인가의 岐路에 서 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처럼 살아야 합니다. 이제는 대형교회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크기와 상관없이 예수님처럼 살려는 교회가 한국교회를 대표해야 합니다. 이 점에서 우리는 특별히 작은 교회를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는 작은 교회를 美化하면 안 됩니다. 어딘가 부족하니까 성장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작은 교회도 마찬가지로 성장제일주의라는 병에 걸려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교회는 회개와 결단이 쉽습니다. 부자청년은 예수님을 따르기 힘들었지만 가진 것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은 쉽게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또 대제사장과 서기관은 강도만난 자를 보고도 지나쳤지만 천대받는 사마리아인은 참된 이웃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은 교회는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는 일에 主役으로 부름 받았음을 자각해야 합니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부흥하지 못한 이유는 작은 교회들이 이러한 자각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작은 교회들은 반드시 힘을 모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습니다. 수천 수만의 작은 교회가 공동으로 예수님처럼 살기를 결단해야 합니다. 혼자서는 결단하기 어렵지만 공동으로 하면 어렵지 않게 결단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중형교회, 대형교회, 초대형교회도 반드시 이 대열에 동참할 것입니다.

4.   

  그런데 우리가 아무리 예수님처럼 살려고 해도 실제로 그렇게 살기는 너무 힘이 듭니다. 우리가 아무리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고 싶어도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매일 집으로 데려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동으로 하면 가능합니다. 이를 테면 경제적 이유든, 가정분란이든, 법적인 문제든, 건강문제든 절망에 빠진 사람은 <나눔과 기쁨> “위기의 전화”에 연락합니다. 그리고 목사님들이 매일 당번을 정해 그 전화를 받고 번갈아 돕는 일에 나서면 우리도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2월부터 서울강서구, 안산시, 광명시, 부산사상구, 부산사하구의 다섯 개 支部에서 “위기의 전화”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모든 支部가 뒤따르게 됩니다.   
  또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는데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나누미들과 교인들이 발마사지를 배워 발사랑봉사단을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에게 발마사지를 해주면 우리도 예수님처럼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4월에 부산, 대구, 대전, 인천에서 발사랑 봉사단 발대식을 갖습니다. 
  <나눔과 기쁨>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민간사회안전망 운동”입니다. 그래서 매월 1억5천만원을 정기모금하여 어려운 이웃을 도와 왔습니다. 그런데 금년부터는 동네 후원의 밤을 시작합니다. 동네 사람들이 앞장서서 <나눔과 기쁨>후원회를 만들고 이 후원회가 후원의 밤을 개최하고 그렇게 해서 모은 재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나중에는 대부분의 후원회원들이 교회에 나오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또 하나의 프로그램이 <나눔과 기쁨>가게입니다. 이 가게는 두루마리 화장지, 비누 등 생활필수품, 민들레, 홍삼, 천마 등 건강식품, 생태식품들을 획기적으로 싼 값에 판매하여 월 30만원이 있어야 한 달을 사는 사람이 월 25만원에도 한 달을 살 수 있게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분들에게 월 5만원을 드리는 셈이 됩니다. 그리고 각 가게는 카다로그 판매를 하기 때문에 가게를 내는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나눔과 기쁨>은 금년 상반기에 5백개의 <나눔과 기쁨>가게를 오픈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중병환자 고치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나눔과 기쁨>은 암환자를 현대의학이 아닌 자연치유방식으로 완쾌시키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단식을 하여 몸의 독소를 빼내고 산골에 가서 살면서 유기농 채식, 생식으로 식사하면서 암을 고치는 것입니다. 
  또 <나눔과 기쁨>은 농촌에서 생태운동을 시작합니다. 농촌나누미들이 자기 교인들을 관행농업에서 유기농업으로 전환하게 하고 이 전환이 쉽게 되도록 <나눔과 기쁨>이 모든 지원을 합니다.
  이 외에도 쓰지않는 물건 모으기, 지역아동센터, 다문화센터, 요양보호사파견센터, 마을기업, 마이크로 크레딧 등의 활동을 합니다.
  그런가 하면 해외 교포사회에도 <나눔과 기쁨>이 조직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백명의 목사님들이 <뉴욕 나눔과 기쁨>을 창립했고 금년 1월17일에는 150명의 목사님들이 <L.A. 나눔과 기쁨>을 창립합니다.
  해외로도 <나눔과 기쁨>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금년에 코이카로부터 8천2백만원을 지원받아 미얀마농촌사업을 시작하는데 이번 기회에 <나눔과 기쁨>을 미얀마에 확산시킬 예정입니다. 
  <나눔과 기쁨>은 목회지원 프로그램도 합니다. 금년부터 지역연합으로 하기성경학교를 추진할 예정이고 작은 교회 목회를 지원하기 위해 결혼중매 사이트도 시작합니다. 또 금년 6월에는 40명의 나누미목사들이 두주 간 유럽연수 프로그램을 갖습니다.

5.

  지금은 나누미 숫자가 3천7백명이지만 금년 말에는 최소한 6-7천명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나눔과 기쁨>이 한국교회에 대해 보다 책임적이 되어야 합니다. 
  지난 1월6일 한기총이 재개발문제 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잘못된 재개발정책의 시정과 교회차별 철폐를 위한 시국기도회"와 행진을 했습니다. 이 자리에 나누미목사님들 5백명이 참석하여 전체 참석자가 천명이 되었습니다. <나눔과 기쁨>이 없었더라면 시국기도회가 아주 초라할 뻔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나눔과 기쁨>이 한국교회에 대해 큰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교회갱신을 생각하면 더욱 그러합니다. 교회가 갱신되지 않으면 교회가 세상사람들의 존경을 받을 수 없는데 그러려면 누군가가 광야의 소리가 되어야 합니다. <나눔과 기쁨>이 이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나아가 나라사랑운동에도 앞장서야 합니다.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눔과 기쁨>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기를 원하시면 <나눔과 기쁨을 소개합니다>라는 조금 긴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5:1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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