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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기쁨> 신규 본부장, 지부장, 임시지부장에게 드리는 열두번째 편지
안녕하십니까? 서경석 목사입니다. 그동안 저는 <나눔과 기쁨>의 프로그램과 활동방향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각 支部가 지금부터 할 일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 支部長들은 먼저 자기 支部의 나누미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연합회 본부장과도 전화인사를 나누기 바랍니다. 연합회 본부장이 먼저 전화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지부의 모든 나누미들에게 인사전화를 하고 협력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중앙본부 조직국은 각 연합회 본부장에게 중앙본부의 나누미 정보를 보내드릴 예정이며 각 본부장은 이 정보를 다시 각 지부장에게 넘겨드릴 것입니다. 각 본부장과 지부장은 중앙본부의 나누미정보에서 탈퇴, 신규가입, 주소변경, 이메일 수정 등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해 주셔야 합니다. 2. 각 지부장은 지역의 나누미들과 모임을 갖고 지역의 작은 교회 목사님들에게 <나눔과 기쁨>을 소개해서 나누미가 되도록 하는 문제를 협의하고 이를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열명 이상의 목사님들이 의기투합이 되면 좋겠습니다. 지역에 나누미가 支部長 한분 밖에 없으면 지부장 혼자서라도 인근의 작은 교회목사님들을 나누미로 끌어들여야 합니다. 3. 나누미들이 제일 먼저 할 일은 MSM 판매활동입니다. 이 MSM은 너무도 좋은 물질이어서 반드시 효력을 보게 되어 있고 교인들이 너무도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본부가 <체험사례모음>을 각 지부장에게 보내드릴 터인데 이 모음집을 가지고 작은 교회목사님들에게 MSM을 잘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체험사례를 불특정 다수에게 마구 돌리면 과대광고가 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들은 MSM 판매로 두달내로 20-30만원의 수익은 반드시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MSM에 대한 정보는 면 본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사업국에서도 여러분에게 정보를 드릴 것입니다. MSM은 나누미만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MSM판매가 나누미 가입을 촉진시키게 됩니다. 4. 나누미들이 두 번째로 할 일은 쌀눈쌀 판매활동입니다. 쌀눈쌀 판매도 대단히 쉽고 큰 이익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쌀눈쌀은 한번 구매하면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누미에게 지속적인 이익을 보장해 줍니다. <나눔과 기쁨>이 판매활동부터 하는 이유는 경제적인 여력이 있어야 남을 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쌀눈쌀 판매도 나누미가 되어야 할 수 있습니다.
5. MSM과 쌀눈쌀 판매를 시작한지 두 달이 지나면 월 50만원의 수입이 고정적으로 생기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 돈으로 반찬나눔운동을 시작합니다. 농촌, 도시 어디나 반찬나눔사업이 꼭 필요합니다. 십여명의 목사님들이 공동으로 반찬을 만들어 도시락에 담아 지역의 차상위 계층에게 나누어드리는 것입니다. 강원도에서는 강원랜드가 반찬나눔을 하고 있는데 그 경우에는 강원랜드를 찾아가서 반찬나눔을 공동으로 하자고 제안할 수 있습니다. 반찬나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미 충분히 있기 때문에 지부장들이 어려움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중앙본부도 각 지부에 반찬나눔매뉴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6. 반찬나눔을 하면 동네에서 좋은 일을 한다는 소문이 나게 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민간사회안전망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에게 이렇게 좋은 일을 하니 도와달라고 하여 매달 CMS모금을 하는 것입니다. <나눔과 기쁨>에는 매달 5백만원을 정기모금하는 나누미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반찬나눔 비용을 민간사회안전망 모금활동에서 조달합니다. 그래서 나누미들은 반드시 민간사회안전망활동을 해야 합니다.
7. 민간사회안전망 활동 활성화를 위해 <나눔과 기쁨>은 지원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첫 프로그램은 <동네 후원의 밤>입니다. 동네에서 <나눔과 기쁨 00동 후원회>라는 단체를 만듭니다. 이 단체의 상임대표, 공동대표, 운영이사, 고문, 지도위원 등의 자리를 사람들에게 위촉합니다. 그리고 그분들과 동네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문제를 협의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민간사회안전망 모금활동에 앞장서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주 쉽게 모금액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후원회 주최로 지역유지들을 모시고 <나눔과 기쁨 동네 후원의 밤>을 개최합니다. 그러면 모금액은 더 올라갑니다. 그리고 네트워크가 커지면 MSM과 쌀눈쌀 판매도 늘어납니다. 그리고 중앙본부와 연합회는 동네후원의 밤이 성공하도록 돕습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나눔과 기쁨 카드>보급입니다. 나눔과 기쁨 후원자들은 모두 신용카드인 <나눔과 기쁨 가족카드>를 발급받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 카드를 가진 분은 동네 설렁탕집, 안경점 등 <나눔과 기쁨> 후원가게에 가서 5%-30%의 할인을 받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눔과 기쁨 가족>끼리 서로 돕게 됩니다. 나중에는 이 카드가 주는 이익이 커서 카드를 갖기 위해 후원자로 들어오게 됩니다. 본부는 이 모든 후원자들을 본부 홈페이지에 올려 누구든 타 지방을 가더라도 가급적 <나눔과 기쁨>을 후원하는 식당을 이용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나눔과 기쁨 가족카드>발급은 나누미들의 의무사항입니다.
8. 이렇게 해서 <나눔과 기쁨>지부가 활성화되고 나누미 숫자도 20-30명이 되면 반드시 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위기의 전화>입니다. 지부의 나누미들이 당번을 정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자는 프로그램입니다. 지금 안산시 支部가 실험적으로 이 활동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모든 지역에서 <위기의 전화>를 해야 합니다. 앞으로 <나눔과 기쁨>은 <위기의 전화>를 가장 중요한 간판 사업으로 삼을 예정입니다. 따라서 모든 지부장들은 지금부터 마음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9. 이렇듯 MSM과 쌀눈쌀 판매로 재정확보를 해서 <반찬나눔>, <민간사회안전망>, <위기의 전화>활동을 하자는 것이 금년의 계획입니다. 여기까지 오다 보면 교회는 이미 크게 부흥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부장들은 다음의 활동을 해야 합니다. 1) 支部 차원에서 : 한 주일에 한 번씩 나누미들이 모여 반찬을 만들고 나누는 일을 하고 매주일 기도회를 갖습니다. 2) 연합회 차원에서 : 최소한 한 달에 한번은 연합회 차원에서 본부장 주재로 지부장회의를 개최하고 이 회의에서 결정한 연합회 행사를 합니다. 3) 전국단위에서 : 전국단위 프로그램은 이미 네 가지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 8월 16일의 대구 나눔축제에 모든 나누미들이 참석해야 합니다. - 8월 25일-26일에 대전에서 신규지부장 교육대회가 있습니다. 신규지부장은 반드시 참석해야 합니다. - 9월 5일 서울에서 전국 집행위원대회가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국내외의 모든 지부장급 이상 주요인사들 250명이 참석합니다. 이 대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합니다. - 10월, 혹은 11월중에 전국<나눔과 기쁨>수련대회가 2박3일로 있을 예정입니다. 아직 날자와 장소가 잡히지 않았습니다만 전국의 나누미와 평신도 4천명 참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5:1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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