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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M과의 만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퍼온 글)
저는 <나눔과 기쁨>서울 동대문구 지부장 고윤재목사입니다. 저희 부부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가 너무 큰데 MSM까지 만나게 해 주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MSM과의 만남”이 제게 준 기쁨과 변화를 모든 나누미들과 나누고 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저와 제 아내가 MSM을 만나 치유된 것은 기적입니다.
저는 작은 키에 체중이 많이 나가 통풍과 관절이 따라다녔습니다. 수년전부터 통풍으로 고통을 겪으며 병원처방을 받아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등산은 꿈도 못꾸고 계단을 오르기도 힘이 들었습니다. 계단 오를 때 덜 아픈 발 올려놓고 아픈 발 올리면서 올라갔습니다. 영락기도원의 나눔과기쁨 연합수련회에 참석한 후 4월1일부터 기도하면서 아침4알, 저녁4알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10일이 지나면서 계단에 양발 오르기가 가능했습니다. 15일이 지나면서 지하철 계단을 뛰어 오르내리게 되었습니다. 5월 30일에는 몇년만에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 반 정도 경기도 이천 솔봉산 등산을 했습니다. 제게는 기적같은 일입니다. 등산 다녀온 이후로 지금까지 아침3알, 저녁 3알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연변을 다녀왔습니다. 이곳 저곳을 다녔는데 전혀 통증을 못 느꼈습니다. 그러니 제가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그런데 제 처는 50이 넘으며 3-4년 전부터 퇴행성관절염과 척추염이 와서 운전은 물론, 설거지하기도 힘들 정도로 온 몸이 아팠습니다. 제 아내 역시 저와 같이 <나눔과 기쁨>연합수련회에 참석한 후부터 MSM을 먹기 시작했는데 워낙 심했기 때문에 아침 5알, 저녁 5알을 먹었습니다. 저는 복용한지 10일만에 통풍이 사라져 뛸 듯이 기뻐했지만 제 아내는 워낙 심했기 때문에 2달을 먹어도 별 효과를 못 느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꾸준히 먹었는데 신기하게도 몇 년간 아프던 어깨, 등, 팔의 통증이 한 달 전부터 사라졌습니다. 운전을 해도, 보건소에 하루 종일 근무해도 팔이 안 아픕니다. 또 제 아내는 출산 후부터 심한 메마름으로 인한 악건성 피부로 고생이 많았습니다. 얼굴이 가렵고, 따가운 것은 물론이고, 당김 증세는 눈, 코, 입이 돌아갈 정도로 심했습니다. 여자로서 화장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수시로 크림을 듬뿍 발라주지 않으면 가뭄 날에 갈라지는 논바닥같은 느낌을 겪어야 했습니다. 알로에, 한방, 피부과, 맛사지 등 온갖 좋다는 치료는 다 해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관절, 척추염과 얼굴 치료에 들어간 돈만 수천만원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제 처는 남몰래 울 때도 많았습니다. MSM을 복용하여 팔, 어깨, 등의 통증이 사라질 무렵인 6월중순부터 제 권유를 받아들여 아내가 MSM 크림을 아침, 저녁으로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한 달만에 아내의 얼굴에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30년 가까이 당기던 얼굴이 일주일 전 부터 안 당기는 것입니다. 아침에 화장하면 오후까지 수분이 메마르지 않고 유지되었습니다. 그러니 아내가 자신의 기쁨을 어찌 말로 표현하겠습니까? 어릴 때부터 종합병원이란 말을 들을 정도로 몸이 약했지만 MSM을 신뢰하며 계속 사용하면 하나님께서 남은 약한 부분들도 회복시켜 주실 것으로 아내는 믿고 있습니다.
2. 저와 제 아내는 MSM의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만난 후 확신을 갖고 증거하듯이 우리 부부가 치료받았기에 확신을 갖고 MSM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 56세, 서울시 공무원 6년, 목회 30년... 주변에 관계를 맺고 있는 분들이 제법 있습니다. 4월중순에 제가 치료받고 4월말에 샘플을 여러분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처음에는 투자를 해야겠지요) 그리고 5월부터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교회 교우들, 가까운 이웃들에게 원가로 판매했습니다. 중국에서 사역하는 친구가 샘플 수십개를 구입해서 가져갔습니다. 저렴하게 드렸습니다. 6월에는 전북 익산에 사는 제자의 장모님께서 관절이 심하다고 해서 두달 분(샘플 8통)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 분이 치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의 입소문으로 전북익산, 전주지역에 가게가 생길 정도로 확장되었습니다. 교단 선배목사 사모님이 관절이 심하다고 해서 두달 분을 원가로 드렸습니다. 사모님이 큰 효과를 보자 그 목사님이 입소문을 내 주셨습니다. 7월이 되자 소문을 들은 다른 선배 목사님이 교우들에게 MSM을 소개하고 싶다고 충분히 갖다달라는 주문을 했습니다. 교세가 있는 교회라 수십 개와 샘플 100개, 크림, 비누 등을 상당히 많이 가져갔는데 크림, 비누를 제외한 나머지를 담임목사님이 다 팔아주셨습니다. 그 후로 다른 교회 목사님들로부터 계속 문의가 들어옵니다. 오늘도 익산의 제자로부터 주문이 들어와 120정짜리 10개와 60정짜리 샘플 25개를 보냈습니다. 이 외에도 소량판매가 많았습니다. 저는 목회를 하고 있기에 이곳 저곳 다닐 시간도 없고 또 이 나이에 장사꾼 소리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가 찾아다닌들 얼마나 찾아 다니겠습니까? 그대신 모임이 있는 곳에는 홍보물(치료사례)을 항상 준비해서 자연스럽게 나누어 드립니다. 그리고 조그만 대접이라도 제가 하려고 노력합니다. 인간관계가 참으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관절염, 통풍 등은 현대병이기 때문에 환자가 없는 교회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좋은 관계를 갖고 있으면 반드시 연락이 옵니다. 저는 많은 시간 안 빼앗기고 참 편안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MSM 판매는 제게 많은 수익을 주었습니다. 5월에는 주로 원가판매를 했고 선물로 나누어 주었기에 수익이 없었습니다만 6월에는 익산, 전주, 중국에 판매하면서 50-60만원의 수익이 있었고 7월에는 21일 현재까지 선배 목사님들의 소개와 익산지역의 판매로 150만원 정도의 수익을 보았습니다. 판매를 시작한지 3개월이 채 안되지만 저는 다음과 같은 판매전략을 갖고 임했습니다. 첫째. 만병의 치료자도, 사람을 만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니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이지만 저 역시 모든 것을 하나님 은혜로 하고 있습니다. 둘째, 평소 작은 섬김으로 인간관계를 잘 갖고 MSM 판매를 알립니다. 목사님 한 분은 한 분이 아니고 수십명, 수백명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중증이신 분들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판매합니다. (경증이신 분들은 효과도 미미합니다). 매우 심한 분들에게는 1-2개 정도 선물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중증이신 분들의 80%는 꼭 효과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효과를 보면 엄청나게 입소문을 냅니다. 넷째, <나눔과 기쁨>본부가 보내준 치료사례모음을 많이 인쇄해서 홍보합니다. 사례집을 읽으면 MSM을 복용하고 싶어지고, 사례집을 읽고 복용하는 사람은 효과가 배가됩니다.
3. 앞으로의 전망
MSM은 누구나 계속 드셔야 하기에 한번 드신 분들은 계속 찾게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현대병 환자들이 계속 늘고 있어 더 많은 사람들이 MSM을 찾을 것입니다. 그래서 가을부터는 월 200만원이상의 수익이 생길 것 같습니다. 저희 교회는 2년 전부터 다른 교회 목사님들과 함께 반찬나눔운동을 하며 어려운 분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MSM의 판매수익으로 더 많은 분에게 반찬을 나누어줄 수 있게 되었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교회도 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나누미 목사님들이 MSM 보급을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찬나눔을 위해 큰 교회 지원에 목매달 이유가 없습니다. 큰 교회가 도와주면 좋지만 그보다는 나누미들이 MSM을 보급해서 수익을 얻는 것이 훨씬 더 쉽고 금액도 많습니다. 서경석목사님이 MSM 보급을 먼저 하여 수익을 만들어 반찬나눔을 하자고 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너무도 맞는 말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년 7월 21일 저녁에 하나님의 심부름꾼 고 윤 재 목 사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5:1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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