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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62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68화> 지금 나라가 큰 위기 앞에 놓… 관리자 12-12 1837
861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67화> 만화 “나는 다시 진보이고 … 관리자 12-10 1513
860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66화> 이번 대선의 가장 중요한 이… 관리자 12-09 1429
859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65화> 탈북난민북송반대 전 세계 동… 관리자 12-10 1437
858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64화> 애국시민들은 꼭 <NLL포기… 관리자 12-09 1571
857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63화> 문재인후보의 대북정책을 절… 관리자 12-09 1480
856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62화> 박근혜 후보는 왜 역전당했나… 관리자 12-09 1375
855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61화> “종북척결이 대선 후보선택… 관리자 12-09 1357
854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60화> 전 세계 46개 도시에서 동시… 관리자 12-09 1440
853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59화> 지금의 자세로는 박근혜는 안… 관리자 12-10 1439
852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58화> 복지 포퓰리즘과의 싸움이 시… 관리자 08-22 1517
851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57화> 김문수, 정몽준 등 비박 주자… 관리자 08-22 1615
850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56화> 선진화시민행동 회원이 되어… 관리자 08-21 1348
849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55화> 금년은 사생결단하고 종북(從… 서경석 06-13 1880
848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54화> 새누리당은 색깔론 앞에서 담… 서경석 05-30 1721
847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53화> <종북좌파 국회진출 저지 … 서경석 05-23 1798
846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52화> 5월23일 중국대사관 앞 백일… 서경석 05-15 2154
845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51화>“생명버스”를 아시나요? 서경석 04-30 1886
844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48화> 이대로 가면 우파는 대선에… 서경석 04-17 1871
843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47화> 기댈 곳은 한국교회 밖에 없… 서경석 04-10 1772
842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46화> 기독당을 어떻게 볼 것인가? 서경석 04-10 1526
841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45화> 박근혜, 심대평, 박세일 대… 서경석 04-09 1673
840 우파후보단일화 촉구 기자회견문 서경석 04-09 1702
839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44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드리… 서경석 04-09 1702
838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43화> 교회와 국가를 능멸하는 ‘나… 서경석 04-06 1720
837 <서경석의 세상읽기 42화> 시민의 힘으로 충청권 우파후보… 서경석 04-06 1537
836 충청권 우파후보 단일화 추진운동본부 기자회견문 관리자 04-05 1514
835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41화> 원자력발전은 우리의 불가피… 서경석 03-29 1951
834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40화> 북송중지 천만인 서명운동과 … 서경석 03-23 1543
833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9화> 시민의 힘으로 우파후보를 … 서경석 03-23 1382
832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8화> 재향군인회 개혁, 과연 가능… 서경석 03-21 1566
831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7화> "박근혜냐 김문수냐는 중요하… 서경석 03-21 1366
830 신용인변호사의 반론에 대한 첫번째 재반론 : 불법행위자의 체포… 서경석 03-17 1447
829 유가일 선생님께 보내드립니다. 서경석 03-12 1845
828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6화>"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집회를… 서경석 03-09 1463
827 한국시민단체협의회 성명서 서경석 03-07 1284
826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5화> <제주해군기지 건설촉구 … 서경석 02-29 1932
825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4화> “탈북난민구출 네트워크”가… 서경석 02-27 1281
824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3화> "탈북자 북송중지에 힘을 모… 서경석 02-27 1380
823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2화> "제주해군기지 건설촉구 집회… 서경석 02-27 1549
822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1화> 내 마음속의 “중국을 향한 … 서경석 02-15 1316
821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0화> 이제는 환경운동도 달라져야 … 서경석 02-15 1392
820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29화> 패배주의 정당으로는 승리할 … 서경석 02-15 1257
819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28화> 지금은 낙심할 때가 아닙니다… 서경석 02-15 1203
818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 27화> 곽노현 교육감 석방이 참으… 서경석 01-26 1548
817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26화> 시민협이 새로운 희망을 만듭… 서경석 01-15 1498
816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25화>: 한나라당 비대위는 잘 가고 … 서경석 01-15 1440
815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24화> : 현상 고착화냐? 변화냐? -… 서경석 12-29 1564
814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23화> : 개미마을 주민들이 너무 억… 서경석 12-19 1681
813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22화> 한나라당과 박세일 新黨은 … 서경석 12-12 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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