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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와 함께 보도자료를 다시 보냅니다.
<선진화국민회의>가 <선진화시민행동>으로 바뀌어 창립대회를 갖습니다.
* 창립대회에서 발표될 창립선언문, 경과보고, 사업계획을 보내드립니다.
이명박정부 탄생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던 <선진화국민회의>가 닻을 내리고 <선진화시민행동>으로 탈바꿈하여 9월 22일(월) 오후2시에 종로4가 종묘공원에서 창립대회를 갖습니다. 이날 오후2시부터 한 시간 동안 개최되는 창립대회에서는 7백명의 창립회원들이 모여 서경석목사를 상임대표로, 구본태교수, 맹원재박사, 박건우선생, 박영구선생, 오인탁교수, 최창학선생을 공동대표로 추대하고, 문기준씨를 사무총장으로 하여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 좌파가 대한민국을 흔드는 것을 강력하게 저지하고, 이명박정부가 선진화의 길로 바르게 갈 수 있도록 감시와 견제를 하기 위한 행동하는 애국대중단체를 건설할 것”을 결의합니다. 이 단체는 광우병촛불시위를 반대하여 서경석 목사가 1인시위를 한 것을 계기로 “행동하는 애국심”이라는 슬로건 하에 ‘대한민국을 지키고 선진국으로 만들기 위해 행동하는 애국세력을 광범위하게 결집해야 한다’는 의도에서 출범하는 단체입니다.
이어서 오후3시에 <수도권규제개혁촉구국민운동본부> 주최로 <수도권규제개혁촉구 국민대회>가 열립니다. * 국민대회에서 발표될 성명서와 참고문건을 미리 보내드립니다.
수도권 규제를 개혁하지 않고서는 선진국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 수도권규제개혁을 촉구하기 위해 선진화시민행동, 기독교사회책임, 분당포럼 등 115개 단체가 힘을 모아 <수도권규제개혁촉구국민운동본부>(대표 서경석)를 창립하고, 이 단체가 4천명의 시민들과 함께 국민대회를 개최합니다. 이 대회에서 국민운동본부는 수도권 규제가 왜 개혁되어야 하는가를 설명하고 구체적인 규제개혁안을 제시하고 이를 촉구하는 운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연락처: 문기준 사무총장 011-289-7903, 02-722-1147,
선진화시민행동 드림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4:3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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