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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9-09 12:02
   <교육선진화운동>이 창립준비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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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2,282  


              <교육선진화운동>이 창립준비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 목사가 다시 인사드립니다.

며칠 전에 메일을 보내드린 바와 같이 <교육선진화운동>이라는 단체를 새로 만드는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선진화국민회의 교육선진화운동본부>에 참여하셨던 분들에게 다시 <교육선진화운동>에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광우병 촛불시위로 곤욕을 치르면서 “행동하는 애국운동”이 필요하다는 점을 절감하여 시작된 <선진화시민행동>은 오는 9월22일(월) 오후2시에 서울 종묘공원에서 1천명 규모로 창립대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그리고 <선진화시민행동>은 “교육개혁이 절실하게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좌파들의 저항이 거세어 이명박 정부가 과감한 개혁에 나서고 있지 않아 우파 교육단체가 먼저 적극적인 문제제기를 해야 한다”는 요청에 따라 <교육선진화운동>이라는 단체를 재출범시키는 일에 산파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교육선진화운동>이 지난 <선진화국민회의>의 경우처럼 <선진화시민행동>의 산하단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독립된 교육시민단체로 활동하되 동시에 母體인 <선진화시민행동>에도 참여하는 단체가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지난 9월8일(월) 저녁에 장충동 선진화시민행동 사무실에서 <교육선진화운동> 출범을 위한 1차 준비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배호순교수, 오인탁교수, 주명건박사, 김진성박사, 서경석목사, 송영식 사무총장, 이석구 사학법인연합회사무총장 등 십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교육선진화운동>을 출범시키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일치를 보았고 배호순, 오인탁, 김진성, 서경석 네 분을 공동대표로 추대키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한두 분을 더 공동대표로 모실 예정입니다.   

그리고 오는 9월 18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1시까지 “교육선진화, 어떻게 이룰 것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장충동 선진화시민행동 사무실에서 세미나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세미나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전 10시-11시 :
  “교육선진화, 어떻게 이룰 것인가?” ..........발표자: 배호순, 김진성 및 토론의 시간 
오전 11시-12시 :
  “사학법문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발표자: 이석구 외 1인 및 토론의 시간
낮 12시-1시 :
  “전교조문제와 평준화문제 어떻게 풀까?” .....발표자: 이계성, 오인탁 및 토론의 시간

이번 세미나는 앞으로 <교육선진화운동>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논의하는 귀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사학법에 대해서도 폐지를 주장할 것인지, 아니면 개정을 밀고 갈 것인지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9월 25일(목) 오전10시에 장충동 선진화시민행동 정원에서 <교육선진화운동>출범대회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날 앞으로 실현해 가야 할 교육선진화의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발표도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선진화국민회의 교육선진화운동본부>가 다시금 <교육선진화운동>이라는 명칭으로 재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그동안 <선진화국민회의 교육선진화운동본부>에 참여해 오신 선생님들께서 다시 <교육선진화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수님들, 교육계에 종사하시다가 은퇴하신 분들, 사학재단과 사학연합회 관계자들, 학부모들, 그 외에 교육문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적극적으로 이 운동에 참여하기를 희망합니다. 특별히 9월 18일 세미나에 꼭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9월 9일

<선진화시민행동> 대표 서경석 드림.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4:3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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