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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화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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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8-02 07:27
   <선진화시민행동>발기인에게 드리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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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2,425  
   선진회시민행동발기취지문.hwp (16.1K) [79] DATE : 2008-08-02 07:27:12
   선진화시민행동이_하려는_일들.hwp (14.1K) [66] DATE : 2008-08-02 07:27:12






<선진화시민행동>발기인에게 드리는 편지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지난 7월 28일(월)저녁 7시에 장충동 선진한국신문 정원에서 <선진화시민행동>발기인대회가 있었습니다. 원래 3-40명이 모이는 것으로 준비하였으나 75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찾아오신 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이 단체가 앞으로 크게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날 모임에서 제가 이 단체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다른 분들이 소감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발기인들은 저를 발기인 대표로 선출하였고 한 달 후에 창립대회를 성대하게 가질 것을 결의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9월초에 창립대회를 가질 때까지 3천명의 발기인을 모으는 일에 열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숫자는 절대로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우선 7백명의 선진화국민회의의 광주지부 회원들이 전부 <선진화시민행동>으로 합류하기로 하였고, 부산과 대구에서도 수백명이 회원가입을 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에 촛불시위의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에 서명한 9천명의 목회자들과 2천명의 교수, 변호사, 의사, 교장들을 적극적으로 <선진화시민행동>의 발기인으로 모시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선진화국민회의의 기존 회원들 중에서 계속 활동할 생각을 가진 분들, 광우병 촛불집회를 보면서 이제는 행동하는 우파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한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기인으로 모실 생각입니다. 

그러나 2백명의 현 발기인들이 적극적으로 발기인 확대작업에 나서주시는 일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 편지에 <선진화시민행동 발기취지문>과 <선진화시민행동이 할 일>을 별첨하였습니다. 이 문건을 보고 많은 분들이 발기인이 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 중요한 소식은 8월 5일 오후5시에 시청앞 광장에서 범우파들이 총단결을 하여 부시訪韓환영 집회를 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날은 좌파들이 백만명을 모아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반미집회를 하겠다는 날입니다. 그러나 부시대통령이 독도문제에 대해 예상을 깨고 한국령으로 원상회복을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이 부시대통령방한을 반대한다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번만큼은 모든 애국시민들이 힘을 모아 대규모로 <부시訪韓환영 국민대회>를 개최하여야 합니다. 독도를 우리 영토로 지키기 위해서도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합니다. 

지난 7월 하순에 우파진영에서 매우 의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모든 중요한 우파단체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애국시민대연합>이라는 단체를 결성하고 이상훈 전 국방장관을 대표로 선출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지난 25일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우파후보가 단일화되어야 하고, 단일화가 되지 않을 때에는 공정택후보에게 표를 찍어야 한다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이 기자회견에는 290개의 우파단체들이 가세했습니다. 이 일이 있었기 때문에 공정택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앞서가던 주경복 후보를 물리치고 辛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7월 29일에는 <애국시민대연합>이 부시대통령 방한을 환영하는 집회를 하기로 긴급 결정하였습니다. 부시방한 환영집회 준비가 알려지면서 조용기목사님도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도 적극 나서게 되어 지금에 와서는 대단히 큰 규모로 집회를 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시청 앞에서 8월5일(화) 오후5시에 나라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고, 오후6시에는 국민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서울시교육감선거에서 우파가 승리한 것처럼, 이번 부시대통령 방한 찬반집회에 있어서도 우파가 충분히 좌파를 제압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집회에서 우파가 좌파를 제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구태여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우리의 애국심과 행동하겠다는 意志입니다.

<선진화시민행동>은 비록 이제 막 발기인집회를 마친 단체이지만 이 집회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선진화시민행동>의 슬로건은 “행동하는 애국심”입니다. 이번 집회에 참석하지 않으면 회원으로서의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진화시민행동>은 5백명의 대회 참석을 목표로 며칠 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플라카드도 만들고 “행동하는 애국심”이라는 뱃지도 제작해서 회원들에게 나누어주려고 합니다. 이날 여러분들께서는 자녀들, 가족들을 전부 데리고 오후 4시반까지 시청앞 정문가까이로 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진화시민행동>이라는 플라카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셔서 <행동하는 애국심>이라는 뱃지를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발기인 여러분, 8월5일을 승리의 날로 만듭시다. 우리의 애국심을 행동으로 표현합시다. 8월 5일 시청앞에서 뵙겠습니다.

8월 2일

<선진화시민행동>대표 서경석 드림.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4:3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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