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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화시민행동>이 하려는 일들
1. 나라가 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나라를 지키는 일을 할, 행동하는 애국시민들을 전국적으로 조직화하자. - 금년내로 수천명 회원을, 내년에는 수만명의 회원을 확보하여 전국 각 주요도시에 지부조직을 결성하자. - 촛불반대 서명을 한 교수, 목회자, 변호사, 교장 등 지식인들도 적극 참여하도록 하자. - 조직확대를 위해 <업코리아>와 선진한국신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 결연하게 좌파와 맞서 싸울 수 있는 행동하는 조직이 되자.
2. 청와대 및 각 부처, 기관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감시, 비판하는 일을 하자. - 관료주의, 집단이기주의, 포퓰리즘이 나라의 방향을 誤導하지 않는지 감시하자. - 말로는 선진화를 외치면서도 실제로는 가진자의 편에 서지 않는지 감시하자. - 권력을 私有化하여 측근끼리 권력을 누리지 않는지 감시하자. - 이명박 정부의 “실용주의”가 얼마든지 선진화에 대한 뚜렷한 이념과 철학 없이 반대세력과 적당히 타협하지 않는지 감시하자.
3. 바른 선진화 정책대안을 모색하여 나라가 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촉구하자. - 많은 교수, 전문가들이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자. - 크고 작은 정책대안을 모색하고 억울한 사람의 편에 서는 민원활동을 활성화하자.
4. 온라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자. - 오프라인 못지 않게 온라인 활동을 적극 전개하자. - 인터넷 활동가를 배출하여 인너넷상에서 우리의 주장이 대세를 이루도록 하자. 5. 각 분야별 시민단체를 만드는 일을 하자. - 현재의 시민단체들은 대부분 좌파여서 이 상태로는 NGO가 정부의 파트너가 될 수 없으므로 환경, 경제정의, 부정부패척결, 정치개혁, 시민참여, 소비자운동, 사법정의, 여성운동 등 각 분야별로 중도우파적 시민단체들을 창립, 혹은 육성하는 일을 하자. - 새로운 시민단체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큐베이터 역할이 필요하므로 이를 위해 <선진화시민행동> 내에 <시민운동아카데미>를 두어 시민단체 활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과 풀뿌리시민단체들을 교육시키는 일을 하자.
6. 범우파단체들과의 연대를 강화하자. - 나라를 좌파들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애국시민대연합>과 같은 범우파 대연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선진화시민행동>은 범우파세력들이 연대하여 공동행동을 하도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
7. 회원의 참여수준을 높이고 재정적으로 자립하는 단체가 되자. - 우리국민은 정말로 필요한 일에는 재정적으로 아낌없이 지원을 하므로 재정자립이 불가능하다고 생각지 말자. - 회원들의 참여를 극대화하여 재정적으로 자립하는 <선진화시민행동>이 되자.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4:3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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