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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
안녕하세요? 지금 광우병 촛불집회가 두달 가까이 진행되면서 국민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재협상이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1-2년의 시간이 지나면 전세계의 교역조건은 다 동등해져서 쇠고기 위험물질의 교역은 완전하게 근절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촛불을 끌 때가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들은 한국교회 목회자 5,000명이 서명을 하여 <이제는 촛불집회를 중단할 때가 되었다.>는 성명을 내고자 합니다.
이에 1차로 어제 서신을 목사님들께 보내드렸는데 이광선 목사님(실일교회), 김상복목사님(할렐루야교회), 최성규목사님(순복음인천교회), 이수영목사님(새문안교회) 나성균목사님(성복중앙교회), 강신원목사님(노량진교회) 등 2000명이 넘는 목사님들께서 성명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은 계속해서 5천명까지 성명을 받으려고 합니다. 아래의 성명서를 읽어주시고 이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사회책임이 심부름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 02)2266-8351(기독교사회책임)
2008. 7. 3
기독교사회책임 실무자 일동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8:14:31 칼럼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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